자유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IF: 노바 비밀 작전 (스압, 창작)

아이콘 한자lover
댓글: 3 개
조회: 518
2016-11-27 01:30:23
만약 노바 비밀 작전 엔딩이 달랐다면 어땠을까요?

-제목: 마지막 게임 -> 선택의 기로

자날에서 처럼 분기점 형식으로 진행해서
사살시, 현재 공개된 엔딩 루트(노바나이트 엔딩)로  가고
체포시, 장군의 변명이 달라집니다

(나 아크튜러스 빠순이다->실은 아크튜러스가 귀뜸하고 갔어. 자기 뒤통수 후린 아들내미에게 정권 못준다고. 내가 정권 잡으라면서. 그래서 이 짓을 벌인거다.)

장군은 심판받고, 항거하던 인류의 수호자들은 자치령 세력에 편입되며 정권과 민심은 안정되는듯 싶더니 갑자기 저그 병력이 들이닥칩니다.(규모는 한 군단 1/20?)(미션명: 숙적)
(미션지역: 코랄의 어느 외곽도시)

다잡고나서 화난채 자가라에게 따지는데 자기 병력 아니라고 극구 부인. 그렇다해서 데하카의 원시 저그, 스투코프의 감염체들, 나아가 아바투르의 유전자 변이체들도 아니여서 오리무중에 빠져들때쯤 먼 행성, 텔록스 행성에서 저그무리가 감지된다고 호너가 알려주자 자가라는 그 행성에 정복을 위해 파견한 저그는 없다며 수사에 협력하게 됩니다.

저그무리는 다름아닌 니아드라의 무리였으며, 니아드라는 "여왕님께선 나에게 내리신 임무가 있다!그 임무에 네가 걸림돌이 된다면 어떠한 희생을 치루더라도 무너뜨리고 나아가겠다!" 라며 자가라의 군단과 짠듯이 비슷한 개체들의 병력들을 소개합니다.(자신의 군단세력+또 하나의 원시 저그 우두머리, 유전자 변이자, 제 2의 나루드의 실험체, 참언하는 부관)

이로서 시작되는 2번째 dlc, 저그 dlc인 <여왕의 길>이 후속작이었다면 참 좋았을텐데...이번 팩에서 고르곤 봐서 반갑기도 했고, 알게 모르게 자날-군심-공유 루트를 다시 한번 밟으려는 느낌이 듭니다.

노바 비밀 작전으로 잊혀졌던 노바를 살려냈으니 비슷하게 잊혀졌던 니아드라와 행방이 묘연해진 스투코프, 그리고 이번에 다시 등장한 탈다림 세력과 고대 설정에서 부활한 정화자 세력들의 메인 이야기가 dlc로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

Lv50 한자lover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