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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창탱으로 갔을 때와의 차이

Saro
댓글: 12 개
조회: 1232
2013-04-04 12:27:22

1. 검탱을 모른다. 탱이 누구냐고 묻는다.

 

2. 팟원들이 탱커가 입던했음을 인지했을 때 하는 멘트... 탱님 오셨네요... 와~ 탱구하기 정말 어렵네요... 등등의 멘트가 드물다... 검탱 인지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리는 듯.

 

3. 탱 지원 매칭으로 입던했음에도... 묻는 사람이 있다. 탱 되세요?

 

4. 쪼렙 인던임에도... 자기한테 오라더니 환축을 주는 정령이 있다 ㅠㅠ 나 그런거 필요없는데요 ㅠㅠ 그냥 감사합니다 라고 합니다 ㅠㅠ 

 

5. 경갑 탱킹에 대한 불안감이 팽배하다... 강철을 잘 모른다. 

 

6. 창기님 준비되시면 출발해요 라고 말하는 팟원이 있다. 이 팟에 창기는 없으므로 영원히 기다려야 하는가... 탱 대우는 감사합니다 ㅠㅠ

 

7. 도발난무 쓰면서 몰이하면 자리잡기 전에 딜이 들어온다.

 

8. 하이브리드라서 탱킹 중에 딜하는 줄 아는 사람이 있다. 사실은 스태미너 조루라서요 ㅠㅠ 걍 ㅎㅎㅎ 합니다.

 

9. 창기로 포획쓰면 ㅅㅅㅅ 해주는 팟원이 있다. 흰 줄 이펙트와 챠르륵~~ 하는 사운드 때문에 스턴을 알아보는 것. 반면, 충외나 뒤잡기는 별 말이 없다. 특히, 뒤잡기는 이펙트가 약해서 팟원들이 쉽게 인지를 못하는 듯.

 

0. 어, 창을 먹었네?? 하면서 기뻐하는 팟원을 볼 수 있다. 중갑 먹은 광전이 애정을 보인다.

 

 

 

마지막으로... 훌륭히 클리어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왠지 팟원들의 눈치를 보고있다... 왜?? 왜?? 도대체 왜??

Lv11 S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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