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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벌써 1년...

아이콘 WidowMaker
댓글: 3 개
조회: 216
2012-01-13 02:03:46

할게 없어서 친구따라 시작한 테라...

 

검투사, 창기사, 광전사, 무사, 궁수, 법사, 사제, 정령사를 주욱 보다가...

 

왠지 잼있을거 같아서 시작한 정령사!!

 

 

처음에는 그냥 뭘 하든지 잼있어서 수정이랑 같이 돌아다니며 일반퀘를 했더랬죠.

 

그러다가 바실이를 파티사냥하면서 힐러라는걸 알았고...

 

비밀기지에서 처음으로 몹한데 찢기면서 난 이 캐릭이 안맞나? 하며 한탄했었고...

 

밤피르의 저택에서 새로운 스킬인 엠구슬을 깔아주니 사람들이 너무 좋아해서 구슬만 깔았고...

 

사교도에서 넴드가 소환하러 갈때 메즈로 끊어주니 사람들이 칭찬해줘서 처음으로 뿌듯했고...

 

사령에서 도끼넴드(크루얼 미스트)에서 너무 죽어서 그때 렌타라는 개념을 배웠고...

 

황미에서 쿠마스는 나의 축해 셔틀이요, 불카누스는 섬광탄 제물이요...

 

폭군할배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제가 있었고...

 

아카샤에서는 닥치고 Go to 헬!!

 

 

개인적으로 저는 요 50렙대까지가 제일 재미있었던거 같습니다.

 

비록 애지중지 키운 제 정레기들을 언제까지 보살펴줄지는 모르겠으나...

 

해보는데까지는 해봐야겠죠. +_+)9

 

 

오늘도 제 정레기들은 수련장 매칭을 합니다 ㅎㅎ

 

Lv86 Widow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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