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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근래 황당했던 저의 사건 사고 이야기..

리아라
댓글: 4 개
조회: 414
2012-01-24 14:35:20

연휴라고 거의 쉬지 않고 상태로 인던과 수련장을 돌았던 제 사건사고 경험담을 소개합니다.

 

1. 공상 광대에서 다들 모닥불 쬐는 동안 구슬을 깔고 있었는데 갑자기 친구인 창기사가 광대를 제 앞으로 포획.

광대 후려치기에 그만 푹찍.....ㅠㅠ 앞으로 구슬 깔 때 조심해야 겠어요.

 

2. 수련장 3네임에서 제가 푹찍하는 바람에, 창기사도 푹찍, 딜러도 푹찍...쪽팔려서 캐릭 삭제하고 싶었어요. 아우..ㅠ

 

3. 1네임 쿠마스에서 무사님 결계 지원을 간 동안 유물팀이 전멸하는 신세계를 경험했지요. ㅋㅋㅋㅋ

그 뒤로는 상황을 봐가면서 결계 지원을 갑니다.

 

4. 수련장에서 제가 벽탱 자리를 보고 친구에게 이 자리에서 벽탱하더라고 가르쳐준 후..친구인 창기사 푹찍.

저와 딜러가 잡았는데..어찌나 친구한테 미안하던지요. 평상시 하는 대로 할 걸...

알고보니 제가 길치라 방향을 잘못 가르쳐줬더라구요.

 

5. 공상 3네임에서 맘급한 제가 정화해주려고 가다가 독장판 끝을 살짝 밟고 2번 죽었어요. ㅋㅋㅋㅋㅋ

힐러가 독장판 밟고 죽다니...진짜 얼굴을 못 들겠더라구요.

 

요즘의 전 나날이 발컨 실력만 늘어나는 거 같습니다. 딜러를 키울 때가 되었어요--;

 

 

 

Lv48 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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