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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사제를 익히는 자세...

아이콘 꼬꼬줌마
댓글: 9 개
조회: 494
2012-02-02 13:52:45

사제를 봉인해제 시켰습니다...

 

 

이제까지 털린거 반의 반도 보상받지 못했지만...

 

아무튼 껌딱지 털어서 댄싱 9강지팽이 성공...

 

그렇게...사제하고 싶어!!를 외쳤지만...광레기에서 창느님이 된 이 껌딱지가 나님을 버렸-ㅅ-;

 

 

그리하여...주말인가??

 

검상을 사제로 돌 기회가 왔습니다...

 

 

사실 검상은 사제가 아직 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ㅠ_ㅠ;;;

 

 

공상을 한 두어번 돌아보면서 세팅도 바꾸고...

 

 

팟은'길드'팟 이였으나...

 

 

 

노탱 2법 1검이였습니다...검투는 딜투입니다 -ㅁ-

 

 

거미는 무사히 잡았습니다....

 

손가락에 땀이나고 쥐가나고...

 

 

사실 저 2법이 쩌는 법들입니다...탱없이 가는걸 즐겨;;;;

 

제가 아주 이뻐하고 좋아하는 검투동생입니다 ㅎㅎㅎ

 

 

일반 몹 구간에서도 퍽~때리면 사망하고 살리고...

 

퍽~하면 다운되고...

 

 

어찌어찌하여 독장판에 사망하고 가는길에 또 사망하고(뒤로 뛰는게 익숙치 않아서;;)

 

 소를 잡으러갔는데...리셋이 문제가 되어서...

 

1무 1법 1검   이렇게 바꿔서...3번 리셋시키고...잡았습니다 ㅠ_ㅠ

 

 

 

돌골렘에서 평정으로 한번!! 딱 한번!!!! 쫄모아봤습니다;;;

 

 

 

 

텔포가 너무나 그리웠습니다 ㅠ_ㅠ

 

 

 

 

 

그렇게...툴사까지 도착...무려 1시간반이 걸렸씁니다 ㅎㅎㅎ

 

 

 

툴사....10%대에서 사망사고 속출...미숙한 저의 사제 운영때문이죠 ㅠ_ㅠ

 

 

 

 

결국...1무 2법으로 다시 체인지...

 

 

동생들이 미안한지 자꾸 귓오기 시작합니다...괜찮다 잼있다...사제연습 잘되가니 걱정마라

 

 

그래도 연신 울어댑니다 ㅠ_ㅠ

 

 

 

 

툴사를 잡고나니...3급로브를 주네요...

 

 

1급 명품 로브 부럽지 않는...너무너무 멋진 로브였습니다 ㅎㅎㅎ

 

 

고생한 동생...무사옵빠에게 켈사에서 쓰라고 작은 선물을 주고...

 

잠이 들려고보니 2시...

 

 

 

노탱으로 정령으론 가보긴했지만....역시 소에서 리셋이 가장 힘들더군요 ㅎㅎㅎ

 

 

 

하려고하면 할게 많은데...정작 다 사용하질 못하는 내 손가락을 한탄하며...

 

이제는 수련장도 들어갑니다...사제에게 고급문장을 줘야겠습니다...

 

 

정령도 이해할겁니다...로브케릭 사랑하는 내 마음을 +ㅁ+

 

Lv58 꼬꼬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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