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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토끼엘린 하면서 가장 감동이였을때는..켈사였습니다.

아이콘 우유주시지
댓글: 11 개
조회: 1555
2012-03-11 19:51:18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켈사 들어가면

토끼엘린의 귀가...팔랑팔랑..팔랑팔랑..팔랑팔랑....정말 심하게 팔랑거리죠..

너무 모에해서 귀여워서 피시방에서 줌땡기고 한동안 감상하게 되네요...


마치..


이런 느낌으로(엘린이 대사 하고 있는 사람 / 켈사는 앞에 남자) 켈사와의 한판승을 기다리고 있는 엘린의 자세 같아 보였어요..

특히 제 토끼 엘린 창기는 강해보이거든요! 창기라면 강해보여야해!! 어디가서 맞고 다니면 안됀다!! 해서 강해보이게 만들었음여..ㅎㅎ



제 엘린 강해보이죠????? 이런 제 토끼 엘린 창기가 켈사에 들어가면 딱 저 자세로 귀를 팔랑거리면서 덤벼라..켈사 이러고 있답니다..


허미 귀여워라

그리고 자꾸 루에님이 못난이라고 놀리시는데 절대 몬난이 아니구여.. 옆에서 보면 코가 오똑하니 그렇게 이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금발에서 눈치 채신분이 있겠지만..츤 어쩌구 컨샙인거 맞습니다. 네..

인벤러

Lv90 우유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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