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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도의&인내 말이 많군요.

아이콘 루에
댓글: 7 개
조회: 571
2012-03-12 09:25:03

으힝 도의와 인내의 효율성에 대해서 말이 많군요 ;_;

 

사실 도의와 인내의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고 상황에 따라서 장단점이 틀린데.. 유저들의 인식이 커다란 벽을 만드네요. `-`;

인내쨔응이 매우 까이고 있길래 쉴드좀 쳐보려고 왔답니다. ㅋ_ㅋ; 도의가 인내보다 좋은 이유는 피가 달고나서 피를 채우기 쉽다는것에 있죠. 플러스로 방어력이 높다면 인내보다 의지가 생존률이 높구요.

 

신인던이 나오고 신인던의 몹들은 더 아픈 공격으로 때리기에 기존 방어구는 더이상 높은 방어력이라 할수 없고, 그래서 인내가 지금은 더 효율을 보인답니다. 방어력이 낮을수록 도의보다는 인내. 거기에 신인던은 네임드몹 잡으면서 정작 아픈 공격은 일반몹이 때리는 패턴도 많죠.. 딜러나 탱이라면 도의나 집의중 선택해서 껴야 겠지만, 힐러는 인내를 끼는것도 좋은 판단.

 

피가 빠진후의 피를 채우는건 정말 중요하죠.. 그리고 인내는 두번 채울걸 세번 채우게 되기 때문에 좋지 않다고 말씀들 하시는데.. 어지간히 위급한 상황이 아닌이상 생정 플러스 구슬 하나 줏어먹으면 피는 대부분 차고, 그것조차 할시간이 없을때엔 의지나 인내나 물약 하나 드링킹 하는게 더 적절한 판단이죠.

 

예외가 있다면 피가 %로 빠질때... 이때는 두말할것없이 의지가 백배 좋습니다. ㅋ_ㅋ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현재 인내와 의지는 큰 겝이 없으니 마음에 드시는쪽 차면 된다는 겁니다. `_`

Lv83 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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