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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발상 헤딩 후기 및 잡담

아이콘 리아라
댓글: 9 개
조회: 541
2012-03-28 00:52:08

전반적으로 톡에 의지해서 무난하게 갔습니다만...막보에서 2시간 헤딩하다가 결국 나왔네요.

다들 자러 가야 해서요.

막보 레이저랑 대포는 그럭저럭 피하겠는데 아직까지 정신이 없긴 해요.

 

게다가 마지막 극딜하기 전 대포를 제가 쐈는데 실패...죄송하기 그지 없었다는..ㅠㅠ

네. 제가 구멍입니다. 흑흑.

언제 또 시간이 되면 도전해보고 싶어요.

제대로 익히고 나면 후기를 한번 써볼게요.

 

몇시간 동안 헤딩하고 나니 피곤해서 자려고 누웠다가 빡쳐서 다시 일어났...

헤딩하는 동안 전화를 한통 받았는데요. 아...정말...

원래 밤에 오는 전화는 친한 사람들 외엔 안 받습니다.

그런데 몇년 전에 연이 끊어진 사람이 전화가 오길래 뭔가 싶어서 받았더니..

자기 회사 상사를 바꿔주는 겁니다. 그리고 완전 호구조사를 당했습니다.

얼떨결에 대답을 해주었습니다만...다시 생각하니 왜 내가 바보같이 저 사람 장단을 맞춰줬나 싶네요. 아오.

 

전에 새벽에 전화가 와서 잠결에 받았더니 택시 기산데 어떤 남자가 폰을 두고 내렸다.

네가 1번이길래 걸었다. 폰을 가져가라라고 하던 황당한 전화 다음으로 열받는 사건입니다.

그런데 무서운 건 그 번호는 제가 모르는 번호였다는 것?

 

뭔가 올해는 다사다난한 일이 많을 거 같아요. 예감이 그렇습니다.

이제 3월인데도 뭔가 정신적으로 지치는 기분..

 

 

 

 

 

 

Lv48 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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