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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발상 트라이 완료 및 주말 잡담.

아이콘 리아라
댓글: 7 개
조회: 512
2012-04-01 23:03:59

어제 발상을 두번째로 트라이 갔습니다. 처음 도전은 일주일 전이었나?

다들 초행이셨고, 막보까진 무난하게 클리어했는데 막보에서 딜이 안나와 전멸..그리고 해산.

 

그리고 어제 두번째로 창, 법, 무, 검, 저(정령) 이렇게 갔습니다.

1네임은 무사히 넘겼는데 2네임 전기 쿠마스에서 스턴이 계속 안 먹히는 바람에 몇번 전멸했어요.

다들 톡으로 검투님이 왠지 빠지실 거 같아라고 그랬는데 아니나 다를까 빠지심.ㅋㅋㅋㅋㅋ

이 팟은 답이 없어라고 생각하신 듯?

다른 검투님을 받아서 무난하게 끝냈습니다.

저는 첫번째 트라이 때는 구슬방에서 별로 안 죽었는데, 두번째 트라이에서는 구슬에 맞아서 여러번 누웠어요.ㅠㅠ

막보에선 전멸은 1번하고, 두, 세번째는 제가 자부로 살려서 깼던 걸로 기억합니다.

초행팟이지만 검투님은 경험이 좀 있으셔서 딜도 잘해주시고 거울과 대포도 모두 담당해주셨어요.

그리고 마지막 대포는 창기사님이 쏘셨다는..ㅋㅋㅋ

확실히 느낀 건 발상은 딜러분들이 잘해주시면 탱, 힐은 좀 편하겠구나 싶더라구요.

누구 한명이 죽거나, 삑사리 나면 힘든 거 같아요.

물론 발상은 거지였습니다. 내가 그렇지 뭐.ㅠㅠ 

그 팟으로 발하와 회하까지 다 돌고 화기애애하게 헤어졌습니다. 재미있었어요.

발상은 언제 완숙이 될까요. 저는 지금 반숙이 되기 직전인 거 같습니다. 반숙도 되려면 멀었다는...ㅎ

 

그리고 일요일은 잠을 잤습니다. 간만에 푹 쉰 거 같아요.

낮잠을 두번 나눠서 잤는데 첫번째는 가위에 눌리면서도 계속 잤습니다.

웃기는 건 제가 가위에 눌리는 걸 인식하면서도 어차피 일어나지도 못하는 거 계속 기절해 있자라고 생각했다는 겁니다.

겨우 일어나서 어마마마가 간만에 싸주신 김밥을 우걱우걱 먹고 또 자버렸...

두번째는 꿈도 꾸지 않고 편하게 잤어요. 일어나보니 저녁이네요.

 

오늘은 부캐를 키워보자라고 했는데..결국 스샷만 찍었다는..

 

중갑 독식을 막아보자라는 취지 하에 비밀 병기로 키우고 있는 광전..응?

역시 광전은 토끼 귀가 아니면 안 될 거 같아요. 이거 언제 비밀기지로 보내지..지겨움. ㅋㅋㅋㅋ

 

최근에 키우기 시작한 무사입니다. 1년 전에 한번 손 댔는데 타격감이 별로여서 지웠거든요.

이번엔 괜찮네요. 뾰족나무 베카스를 상대로 한대도 맞지 않고 죽였어요!

그런데 너무 회피를 해서인지 어지러워서 봉인...@_@

휴먼 여캐는 예쁘게 만들기가 쉽지 않군요.

 

이건 하엘 정령사에요. 역시 정령사는 하엘이 갑이야. 헥헥.

그런데 또 다시 인던 돌려니 이제 지겨워요. 이번엔 닥사 위주로 키워 봐야지.

 

이제 야근 안하고 버티던 시절은 갔습니다. 이제는 야근을 해야 해요.

어차피 우린 주말에도 놀러 못 가니까 회사 안의 벚꽃나무들이 피면 제가 도시락을 싸겠노라고 했어요.

점심시간에 그거라도 즐기자고..ㅋ

주 메뉴는 스팸김밥과 베이컨 주먹밥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와 과일, 월남쌈도 좀 쌀 거에요.

빨리 봄이 왔으면...이제 목련은 피었던데 아직 날씨가 변덕스러워서요.

 

 

 

 

Lv48 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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