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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발상 막보에서 파워파탈할뻔했던 사건

아이콘 콜사마
댓글: 9 개
조회: 529
2012-04-03 10:30:15

사건 개요

 

발상. 구성원 창기 법사 무사 광전 정령

 

막보를 35.3퍼까지 딜조절하고 대포를 기다리던 와중

 

탱이 대포에 접근, 저는 수정이를 뽑아놔서 로또 다운으로 탱이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둠

 

갑자기 법사가 수정이! 라는 말을 함과 동시에 빛이 사라진다는 메세지 등장

 

별수없이 대포 없이 닥딜 시작, 공략 실패

 

제게 수정이가 0.3퍼를 뺐다고 법사가 주장

 

어이가 없어서 1~2분간 수정이가 때려서 0.1퍼를 깐다고, 직접 실험해 봤다고 말함

 

솔직히 여기서 그냥 나갈까 했는데 이사람들한테 좋은일 시켜주기 싫어서 관뒀습니다

 

그리고 수정이 데미지가 얼마나 나오나 봐준다고 말한 뒤 수정이 어택 후 데미지를 관찰

 

12xx... 니들 장난하냐, 저거면 10대는 넘게 때려야 0.1퍼가 까이는데 30초 사이에 수정이가 그랬다고?

 

그리고 이번에는 35.7퍼로 맞추기로 결정한 뒤 수정이도 없애고 보스 후방위치에서 대기

 

...그런데 보스 피가 이상하다는걸 느꼈네요

 

35.4퍼 ㅡㅡ;; 누구의 짓이지? 하고 미니맵과 화면을 보는데

 

딜러 3명은 제 주위에 있고 보스는 탱과 대포 주위에서 놀고 있습니다

 

...범인은 창기

 

정말 열받아서

 

우리 수정이 딜이 그렇게 잘나왔다면

 

제6의 딜러로서 입지를 굳혔을텐데 말이죠, 안그래요?

 

결국 수정이 0.3퍼 사건은 창기의 짓으로 밝혀졌고... 저는 무사히 깨고 나왔습니다

 

저한테 수정이가 0.3퍼 뺐다고 주장했던 법사는 미안하다고 연신 하과하더라는...

 

자기가 얘기해놓고도 어이없었을꺼에요, 세상에 수정이가 30초만에 0.3퍼를 뺀다니 ㅋㅋㅋ

 

회당 드립은 삭제

 

어쨌든 수정이 0.3퍼 드립은... 제 정령 인생에 있어서 가장 어이없는 드립이었네요

Lv41 콜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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