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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다음 실험예고.발상 레이저 정흡 응용

아이콘 은빛달뜨는밤
댓글: 3 개
조회: 440
2012-04-04 00:19:28

제가 증거 스크린샷까지 첨부했음에도 논란이 잦아지는거같진 않네요 =_=...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분노유발을 사용하지 않은 상태의, 비분노 구간에서 맞은 레이저입니다.

 

최대사거리에서 맞은것도 아니고 10m 정도에서 맞은거니까...

 

운이다, 아니다. 분노구간에서는 산다, 못산다. 등등의 이야기는 그만!!!

 

 

 

어차피 그 글에서도 써놨지만 발상 레이저는 다급한 상황 아니라면

 

정흡으로 막는게 아니라 걸어서 피하는게 파티를 위한 길이라는거! 잊지마세요!!

 

 

 

 

자, 그럼 다음 실험 예고.

 

천둥정령사님의 글에서 아이디어를 살짝 받아왔습니다.

 

그 글의 덧글, 은체님의 말씀대로

 

레이저는 '관통' 효과라는것.

 

그렇다면 즉, 앞에 무언가 있고, 그 뒤에서 얻어맞게 된다면, 데미지는 감소할 것이다.

 

라는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저같이 길드가 없고, 인맥분이라고 해봐야 대부분 딜러인 경우에, 특히나 톡을하지 않는 경우에는

 

창기사 뒤에 숨을수가 없습니다.

 

공방 창기사 믿었다가는 피봅니다, 여러분...

 

 

 

따라서, 레이저의 데미지를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어쩔수없이 죄없는 '수호의 정령' 을 소환,

 

'따라와' 를 하여 쫄래쫄래 따라오게 만들고,

 

보스 - 수호의정령 - 정령사

 

상태로 정기흡수를 시전해 보겠습니다.

 

 

 

가정이 정확하다면, 제가 전에 들어왔던 데미지인 50210보다 적은 양의 데미지가 들어오겠죠.

 

이것이 만약 가능하다면, 7% 남짓 남던 피가 조금 더 많이 남을수도 있을거라는 점.

 

+@로 보호의주문서를 찢는다면 그보다 더 많은양의 피가 남겠죠...

 

 

 

 

어차피 극딜구간 이후에는 레이저고 뭐고 수정이는 보스몹에 붙여놔야 하지만

 

극딜구간 이전까지는 수정이를 뽑아놓지 않아도 상관없기 때문에..

 

실험이 성공하게 된다면 또하나의 팁이 생기겠군요 ㅇ_ㅇ...

 

 

 

 

아, 추가적으로.

 

만약 이 실험이 성공한다면 창기사 뒤로 피하는것도 가능하다는 소리가 되겠군요 ㅇ_ㅇ

Lv90 은빛달뜨는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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