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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바라카에게 죄송합니다..

아이콘 은빛달뜨는밤
댓글: 5 개
조회: 854
2012-04-09 03:59:30

중형몹 혼자잡기 무서워 사람을 찾던도중

 

저 멀리서 붉은옷을입은 바라카가 보였네.

 

오오.. 바라카 중갑을 입은분이시다.

 

파티..파티를 걸어야해..

 

 

 

 

 

마우스로 아무리 우클릭을해도 클릭이 안되기에

 

다가갔더니......

 

.......

 

 

.....

 

 

...

 

..

 

 

 

 

 

 

 

 

 

 

 

 

몹인지알앗네....(유명하죠..)

 

벽인지아랏네....(탈라크님 만화였죠)

 

 

 

 

 

 

그 반대버전인가요... 나에게 헛된 희망을 안겨준 피빛 비석..(어법으로는 핏빛 비석이 맞지 않나...)

 

 

 

 

 

 

근데 이게 진짜 멀리서보면 바라카같이 생겼다니까요.

 

 

 

 

 

 

 

 

 

좀더 줌아웃 해볼까요... 진짜 멀리서....

 

 

요로코롬.

 

쓱 봐봐요 쓱.

 

스쳐지나가듯.

 

엘린과 바라카 중갑이 보일겁니다 +_+...

 

내가 진짜 웃기려도 말타고 뛰어간게 아니라니까요?

 

 

 

 

바라카 중갑이 워낙 유채색이 뚜렷히 나타나서 그런가?

 

맨처음 여명의정원에서 수송선인지 뭔지 추락했다고 가보라고하는 퀘.

 

가는중간에 바라카 중갑입은 NPC가 유난히 눈에 띄었었지.

 

새빨간 중갑.

 

 

 

 

 

그것때문에 오해한거에요.

 

바라카, 미안해요.... 날 용서해요.... ㅠ_ㅠ..

 

 

 

 

 

P.S.

 

눈을 별로 좋아하진않지만

 

엘린 머리색이 저러다보니.. 저 맵이 참 마음에 들더군요.

 

그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게....

 

 

 

 

바로 이곳.

 

멋지지 않나요?

Lv90 은빛달뜨는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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