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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과실 + 과실

아이콘 은홍색
댓글: 15 개
조회: 529
추천: 1
2012-04-14 01:00:56

 

창 검 무 법 사. 팟입니다.

사제로 있었던 일이지만...왠지 정게에 쓰고싶어서 ㅠ

 

분홍색이 창기사님

녹색이 검투사님

파란색이 무사님 (제 지인,)

보라색이 법사.(제 친구이자 같은 길드원)

 

 

야구 중계하던 시간이라 무사님하고 창기사님은 야구에 정신팔리셔서 ....

제가 양해를 구할때 대답해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무사님하고 법사님은 언제나 그렇듯이. 그리고 제 지인이기때문에 동의가 따로 필요 없죠 ;

 

.....   막보 잡고 도끼가 떨어졌고 .

누군가가 룻을 해서 창기사님이 드셨습니다. ㅠ

 

제 과실은 분명히 있죠 .

 양해를 구하고 확답을 받아내지 못한거라던가.

애초에 질문을 하지 않고 . 먹겠다고 딱 말을 했으면 ..그나마 조금 더 당당했을텐데..;

 저희 측에서 파티모집할때 1+1이라고 쓰지 않은 잘못도 있구요 .

 

창기사님 과실은 ...     뭐

분배에 대해서 조금더 관심갖지 않은 정도 ... ;

창기사님으로서도 황당하셨을듯 .

 

어찌되었든 상황이 창기사님 말씀대로 쪽수로 뺏어간거나 다름없게 돌아가서 ...  죄송하더라구요 .ㅠ

 

그래서 뽀찌 검투, 창기님, 법레긔. 까지 해서 천만원씩 삼천만원 돌리고

(같은 지인이어도 무레긔는 자기 대검먹었을때도 뽀찌 안준 나쁜XX,   법레긔는 도끼 보자마자 천만원 내놓으라고 귓하는 여자)

도끼는 뭔가 찝찝해서   오늘 안으로 처분하고싶어서 ... 길드언니한테 팔천만원에 넘겼네요 .

 

어쨋든 오천만원 벌었네요ㅠ,  앞으로는 꼭 확답 받아내리!

 

+) 도끼를 거래창으로 1억에 팔고 있는데 섭네임드에게 귓이왔어요 .

저재산 구천인데 자기한테 넘기라고 ...

 

"너한테는 안팔아요 "라고 당돌하게 말했습니다.

 네임드가 자기랑 싸운적 있냐고 물어보네요 ㅠ

"나쁜사람한테는 안팔아요"라고 말했습니다.

네임드 曰 "말 참 예쁘게 하시네요. 예쁘게 사세요"...

 

.

.

.

 네임드에게 예쁨받아버렸습니다.  

 

Lv85 은홍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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