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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지인 칭찬!

아이콘 은홍색
댓글: 30 개
조회: 619
2012-04-23 00:24:32

 어제에 이은 그 지인.

 

1.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오빠 나 저 로브 사줘. "

"사줄께"

 

"오빠 나 저 원반 사줘."

"사줄께"

 

 

멋진 남쟈! 쿨한 남쟈!

  지금 사제 정령 강화 끝날때까진 법사한테 신경쓸 여유가 없다고

그냥 해본소리라고 만류했습니다  

 

2. 제가 회당로브 소소하게 재물 들어오는 족족 강화한다고 1강하고 그냥 들고 있었더니.

달라고 하네요.

그러고선 하는 말.

    "전설 6개면 8강은 가겠지 ? "

아이쿵 ;       됐다고 말려서 6강만 해주셨네요. 녹템하나 파템하나 전설템 세개. 

 

 

3. 그렇게 제가 눈엣가시로 여기던 그분의 방어구 .

드디어 무사가 회당 경갑장갑 경갑 신발을 찾용했습니다.

 재물 쫌 줘보라고 녹템 두개씩만 달라고 하셨는데 -

 

쿨한남쟈 멋진남쟈에게 뭔들 못해주리오 - 창고 싹싹 긁어서

세개씩 (긁어봤자 세개 ㅠ) 드렸습니다.

 

그. 런. 데.   제가 드리는 제물템엔 독이 발라져있나봅니다.

아니면 저의 불운이 뭍어가나봅니다 .

저번에도 제가 준 전설무기로 빛단바르고 하락하시더니

이번엔 3강에서 녹템 세개 바르고 신발 장갑 모두 2강이 되셨습니다. 'ㅅ'*

어찌어찌 6강 하셔서 착용-   방어력이 천이 높아지셨다네요 .

 

 

왠일로 이쁜짓 몰아서 하시는 .

어제 뒷담깐게 미안해지려하는 지인입니다.

 

사람이 안하던 짓을 하면......'ㅅ'*  조금 무서워지기도 -

 

Lv85 은홍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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