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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제 발상에서 당한 도끼 먹튀(?) 사건

아이콘 리아라
댓글: 6 개
조회: 365
2012-04-25 09:32:06

어제 지인팟+공팟으로 발상을 갔었는데 고맙게도 1+1을 제시해주시더군요.

도끼 하라고..ㅋㅋㅋㅋㅋㅋ 아무 말도 안했습니다. 어차피 안나올 거라고 생각했으니까요.

보통 저흰 엔빵팟인데, 가끔 공팟분들과 섞여갈 때면 제게 선택권을 주세요. 뭐 한번도 나온 적은 없지만..ㅋ

그리하여 발상 막보를 잡고 나온 것은 도끼였습니다.

다들 와, 도끼다라고 하고...주사위를 굴리고 드신 분은 탈라크님..

그대로 저에게 잘 먹겠습니다. 냠냠하고 옵작하러 가심.

 

탈라크님의 부캐가 일명 수박이라는 광전이죠.

제가 공팟 갈때마다 도끼 나오면 드린다고 말씀은 드렸는데...저에게 도끼 구경은 시켜주고 가져 가셔야죠.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 얄미워. 너님 고소!

저의 지인팟은 이러합니다. 그러하였던 것이다. 그러하다. ㅇㅇ

 

그리하여 발상 첫 1+1은 도끼 먹튀(?)로 끝났다는..흥.

 

이젠 잡담.

어벤져스 예매했어요. 오늘 보러 갑니다. 하지만 금요일에 또 봐야 하는 건 안 자랑~

가족 중 한명이 쌍둥이를 낳고 우리 집 근처에 이사를 와서 우리 집에서 삽니다. 응?

갓 백일이 지난 쌍둥이...귀엽긔...

그런데 밤마다 제가 4시간 간격으로 깨야 합니다. 

요즘은 퇴근하고 나면 한 두시간 정도 애들 봐주고 다시 겜하다가 자요.

중간중간 애들 우는 소리에 저도 일어납니다. 그리고 다시 자던가, 아예 못 잘 때도 있고..

쌍둥이 중 하나가 인간 자명종이라 6시면 칼같이 깨서 앵앵거립니다.

덕분에 잠 패턴은 다 망가졌고 애 안아주느라 허리 휘는 중.

8kg짜리 아령을 들었다가, 놓았다가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ㅋ

 

 

 

 

 

Lv48 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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