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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제 몸이 안 좋아서 회식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콘 리아라
댓글: 3 개
조회: 284
2012-05-03 15:02:32

일찍 조퇴를 했었습니다.

집에 가니 조카들은 빽빽 울지, 여동생은 제 방 옷장을 다 헤집어 놓고 자기 집을 청소하러 가버렸더라구요.

결국 아픈 몸을 일으켜 잠투정하는 조카를 안고 재우다가 저도 옆에서 잤다는..

 

어제 회식에서 부서장님이 다른 직원들에게 물으셨다더군요.

얼마나 아프길래 제가 회식에 참여 못했냐구요.

 

다른 직원들이 왈...그렇게 좋아하는 고기를 먹으러 나오지도 못할 정도로 아프다 했답니다.

 

회사에서의 저의 이미지는....그러하다...ㅇㅇ

 

어제 감시의 칼날을 조금 사두고, 수호의 가죽을 사려고 하니 매물이 없더라구요.

지인 법사님이 싹쓸이 해가셨다고 합니다. 과연 오를 것인가..ㅋ

 

 

Lv48 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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