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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내가 잘난척하는 건가여?

테미리스
댓글: 17 개
조회: 625
2012-05-22 10:57:06

어제 부케로 키우는 2번정령이 공하미션을 하러 갔습죠.

 

58부터 60까지 랩이 다양했구요  전 58이었습니다.

 

근데 탱님이 공하를 처음오셨다고 하시드라구요.

 

다른분들은 채팅창을 안보는지 쓰기가 귀찮은건지 아무말도 없었구요

 

그래서 제가 리드를 했습죠..   

 

대부분 얘기한대로 잘따라주시더라구요

 

처음온거처럼 보이는 검투,궁수님이 좀 많이 죽은거 빼고는 탱님이 어글잘 잡아주셨고~

 

설명해주는대로 잘따라 주시더라구요

 

대체로 원할하게 끝내고 킬리언까지 죽여버렸죠

 

"수고하셨어요~" 와 함께 무사가 처음으로 한마디하더군요

 

"아. ㅅㅂ  말겁나 많네."

 

엥?  저.. 저거 나보고 하는건가?

 

"네?"

 

"잘난척 쩌네!  혼자만 와봤음?  닥치고 힐이나줘!"

 

아.. 욕나오더군요..

 

그러는 지는 그렇게 많이와서 그렇게 많이 쳐죽었나싶어서 ㅋㅋ 

 

한참 웃었네여..

 

탱님이 정령님 리드한대로 따른다고 하셨서 알려주면서 진행했고

 

딜러들 말한마디 없고 가뜩이나 힐량딸리는데 처맞아주시는 딜러들땜에 공하에서 1시간이나 있었는데 ㅋㅋ

 

저런말 들으니 심히 기분이 나쁘더이다...

 

내가 너무 잘난척이 쩔었던 것인가여..ㅠㅠ

Lv52 테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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