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북문에서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적 생각을 좀 써보면
일단 피구슬로 인해 결투에서 질 경우는 없다고 봄.
그래도 좀 더 효율적인 움직임을 연구해봤음.
일단 제일 적응 안되는게 일섬에 의한 다운인 듯.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섬에 다운 당했을 때
1. 기상을 쓰고 무사에게 후퇴로 잡힌다
2. 후퇴를 안 주기 위해서 자연기상으로 일어난다
두가지 경우가 있는것 같은데
1번의 경우 기상 2초 무적이어도 다음에 이어져 오는 후려에 넉백 될 여지가 크다고 봄
2번의 경우는 자연기상까지 기다릴 경우 무사가 평타를 치는 경우가 많은데 계속 쳐 맞고 잇으면 누적뎀지가 은근 큼
1 : 무사일섬에 다운-기상-후퇴로 잡혀서 텔포 못씀-후려에 투 넉백
2 : 무사일섬에 다운-자연기상-무사가 평타침-3타 때 텔포쓰고 빠져나가기
그러나 2번의 경우 무사 취향에 따라 평타안쓰고 자연기상에 맞춰 후려캔슬을 쓸 경우가 있음
2-1 : 무사일섬에 다운-자연기상-무사가 후려를 쓴다-그냥 칼기상텔포
2-2 : 무사일섬에 다운-자연기상-무사가 후려캔슬을 한다-기상 ㄴㄴ(기상하면 후퇴잡힘)
설명이 조금 어렵다면
<결론>
1. 일섬다운 시에는 가급적 기상 ㄴㄴ, 자연기상 기다림
2. 일섬다운 후 무사가 평타치면 3타 떄 텔포로 빠져나가기
3. 일섬다운 후 무사가 평타가 아닌 후려를 쓰면 칼기상텔포
4. 일섬다운 후 무사가 평타가 아닌 후려캔슬을 쓰면 자연기상 이후 텔포 또는 구슬
5. 만약에 무사가 1다운을 만들기 위해 후퇴를 쓴 경우라면 일섬에 다운되었다 해도 칼기상 텔포 해도 무방함
(후퇴-일섬시)
p.s : 무사 첫 평타에는 경직이 걸리고 거기에 분격 후퇴를 많이 쓰는 경우도 있음(무사에 따라 진공도 한방씩 섞음)
이 경우는 딜 누적은 크지 않으니 경직풀겠다고 구슬 써버리지 말고 다 맞아주고 텔포-구슬을 해도 괜차늘 듯.
(경직풀겠다고 구슬 쓰면 이어서 오는 일섬연계기에 뎀지가 줮나게 아픔)
무사 하나에 대한 시점에서 본 것이므로, 3:3에서는 다른 딜러의 움직임에 따라 센스있게 판단이 필요함.
지극히 개인적으로 연구해 본 결과라 더 좋은 방안이나 잘못된 점 있으면 좀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