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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창기였던 전

적사
댓글: 8 개
조회: 698
추천: 3
2011-09-23 15:42:59
8개월전?폭군앞에서 담배하나 태우고 시작할때.
그때 창기였던 저는. 수도없이 죽고 죽었습니다.

뺑뺑이 돌던 그 시절이 지나.

창기인 전 수제7셋맞추고 아카샤를 도전하고.
톡은 선택아닌 필수였고.
엠물약 100개에 정령님은 300개씩 챙길때 그 시절
광전의 조건은 템이 아닌 실력이었습니다.

역병의정수를 돈을 주고 살시절에 시작된 아카샤
창기인 저는 샤르티에 이를 갈았고.
겜시간이 아닌 현실의 시간이 12시간이 흘렀을때.

어느 누군가의 말에 힘을 얻어 샤르티를 잡고.
아카샤 앞에서의 그 떨림을 잊지 못합니다.

회사 출근을 안한 그날.
우린 모두 소중한 사람들을 하늘로 올려보냈습니다.

그리 시작된 아카샤.
창기인 저는 숨을 쉴수가 없었고.
쫄들이 나왔을땐 그저 c키만 누르고 물약딜만보고
공략은 없을 시절 우리가 전설이다라는 생각으로
집중 집중하며 아카샤를 클리어했을때.

이때만 창기가 재미있었습니다.
이때만.

광전을 키우게 된 계기는 폭군 중갑을 창기에게 입히려고
시작됫지만.

얼마전에 복귀해서 광전 만렙을 찍고.
3급셋을 맞췄지만 도끼는 9강입니다.
허나 지금의 광전은 도끼 옵션까지도 면접을 보며.
심지어 광전에 장갑은 꽃이라며 저에게 훈게히시는 분들고 계셧습니다.

찢기는 그 소리 맥뎀 그맛에 광전하는데.
더 이상 팟 면접보고 뒤늦게 복귀한 저는.
이도저도 아닌 광전으로써 숙련이 되고싶지만.
될수가 없는 지금 이 상황이 서럽습니다.

창기를 다시 하고 싶지만.
싶지만.
그러고 싶지만.

광전을 해봐서 그런가.
돌아가고 싶지않네요.

겜 즐기면서 하고 싶지만.
요즘은 스트레스만 더 받네요.

이상 푸념글입니다.

Lv16 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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