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모든 딜러들의 딜량은 대동소이 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차이가 조금이라도 난다면.. 아무래도
사람인지라.. 다홍치마라고 좀더 딜량을 잘 뽑을 수 있는 케릭과 함께 하고 싶겠죠.
광전이 왜 딜러들 중 최하위라는 소릴 들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면.. 답은 나와있다고 봅니다.
바로 크리에 의존하는 경향이 너무 크기 떄문입니다. 이점이 태생적인 한계구요.
무레처럼 타수가 많은 것도 아니고 차징모아서 한방인데.. 연달아 크리가 안터지게 되면 정말 우울하죠.
게다가 차징중에 쳐맞아서 끈기기라도 해보세요. 광게인들은 그런거 없이 다 잘 피하고 늑골부수고
딜로스 줄이는거 압니다만. 저같은 양민 창기가 공팟으로 파티 모집시에는 그사람 컨을 알 수 있나요?
객관적인 지표가 있는것도 아닌데..게다가 아무리 잘하는 사람이라도 전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변수가 발생하면
툭 맞아서 차징 끈기는일 생기죠. 무레가 그런경우 당하면 에이. 하고 다시 급소누르면 1초에 나갑니다. 하지만
광레라면 기껏 모은 내 모아 흐규흐규..짜증 더 나죠.
따라서 대부분이 보편적으로 컨의 실력과 관계없이 어느정도 이상의 딜을 보장해주겠구나.. 즉 안전빵으로 무레나
법레를 꼭 끼고 가는거죠. (물론 무레나 법레도 라면딜 만나면 더 우울하고 빡치는 상황이 생기나.. 어디까지나 컨을
모르는 공팟에서는 어느정도 보장이 가능한..뭐 그런거죠)
둘러 말했다만 결국 광레의 컨이 좋고 나쁨과 관계없이 아무리 잘해도 사제팟에서 크리가 징하게 안떠주면
우울하게도 딜량 최하위를 차지하게 되는 그런 상태인겁니다..
이건 뭐 노력으로 극복이 안되기 때문에 광게인들이 짜증이 나는 상황인거고요.
따라서 광게인들은.. 광레 안후졌다. 딜 잘뽑는다. 늑골 잘 써주고 컨 향상시키면 나쁘지 않다. 가 아니라
크리에만 의존해야 하는 이 심각한 문제를 고쳐달라 블루홀 개객기야. 라고 해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