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광을 두개 키우는 입장으로서 거의 제물이나 돈은 창기사로 인던 뱅뱅이 돌면서 모을 수 밖에 없는게 현실입니다.
광전으로 가도 밉살보인다고 스트레스라 차라리 1초칼매칭 기사로 가서 인던 릴레이를 도는게 휠씬 이득이더군요
오늘도 검틈과 아공간을 빼면 딱히 할게 없는 광전으로 공대를 갑니다. 뭐 길드팟으로 가니 왠만해서 탐색자 중갑류는 다 맞출 수 있었내요... 그나저나 가끔 보면 아공간 광전 모신다는 말을 보면 뭔가 은유적인 조롱처럼 들리는게 제 느낌입니다.
솔직히 기사 2인이든 기사 1인이 됬든 그 공대는 아공간 충분히 클리어합죠. 근데 웃기는게 중갑 도둑이라고 조롱하는 몇몇 창기사들도 결국 파티원들이 기사 혼자서 자기 템 다 먹는거 꼴보기 싫어서라도 광전을 대리고 갑죠. 결코 딜을 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우리들도 서로 템을 나누는데 기사 혼자서 다 처묵처묵하는건 보기 싫을테니깐요
이샤라에 벨게 광까들의 대부분이 서식하는걸로 아는데요. 뭐 아이디유아인지 뭐시긴지는 스스로 관짰다고 하는게 긴가만가 하는지 모르겠지만 언제 갑툭튀할지 모르니 일단 그렇다 쳐도
벨게에서 저격맞고 숨진 발키리쵸코는 아직도 나대는게 아주 밉살스러워요. 그래 아공간 창기 독식팟 만들어놔도 결국 광전이 아닌 다른 기사를 끼고 기사 2인팟 가서 중갑 경쟁하다가 밀린거 보니까 참 꼴사납게 보이더만요. 그 기사도 중갑도둑으로 몰 텐가 자네 라고 비웃어주고 싶었다만 꾹 참았다오.
딱히 길팟에 사람이 꽉 차서 굳이 공대를 가고 싶어도 굳이 탐색자를 다 가지고 있다 한들 그런 기사의 공대팟은 전혀 가고 싶지 않더군요. 하다못해 낑겨 갔다 하더라도 주사위 굴려서 냉큼 제물삼아버릴테니 말이외다. 흰 장석 만드는데 여분으로 써도 상관없겠지만요 후.
것보다 더 충격적인게 멜하 매칭을 광전으로 승리자나 먹어볼겸 갔더니 검탱팟이더군요. 그래! 하면서 쾌제를 불렀지만 그 검탱이 광전 싫다면서 나가더이다.... 대체 뭘 잘못했는데?
기사도 중갑도둑이라고 외면하고. 이젠 검탱마저 님은 딜딸 딸려요 하면서 안대리고 가는 현실.
블루홀 보고있냐? 지금 광전이 이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