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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늘도~

아이콘 양말은
댓글: 2 개
조회: 145
2011-10-26 01:11:49

어젠 사장님이 빨리와서 9시에 바로 퇴근을 했지용.. ㅎㅎ

 

집에가서 밥묵고~ 빨래하고~ 씻고~ 잠을 잤어용..

 

잘 자고 있는데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는거에용.. 으아.. 원체 잠이 많은 사람이라..ㅠ

 

안받을려다가 받았는데.. 받고나니 길드 형늼..'아직까지 잤냐..'

 

전.. 10시쯤에 잠들었으니.. 3시반이면.. 음.. 더 더 더 더 더 자야했는데.. '네. 행님 자고 있었어요'

 

행님:'어여 피시방와'            저:'왜요?'              행님: '켈상가야지'

 

저: '길드 인원 나와요?'        행님: '누구 누구 지금 피시방 간데'   

저: ' 네 , 씻고 밥묵고 갈께요'        그렇게 해서 전 피시방을 갔지용.. 가자마자 켈상으로 붙들려 갔어용.

 

파티구성..창.법.법.무.사(저랍늬다)

 

첫 트라이 때 39%까지갔는데 힘축이 나왔어요. 제가 스턴걸리고 한명이 톡을 안하면서 하는거라 꼬여서..

 

전멸~ 중첩을 15중첩까지 갔는데.. 사제가 힐량이 많아서 그런가.. 할만하긴 하더라구용 ㅎㅎ

 

오늘도 아쉽게 켈사한테 무쟈게 쳐맞쳐맞해서 트라이만 했지만.. 조만간 백숙이나,양념으로 한마리 해먹을거

 

같기도 해용.. 근데 켈상이.. 돈은 무쟈게 잡아 먹는거 같긴 하더라구요.. 오늘도 도의 깨먹고. 물약 후루룩 짭짭하고.. ]

 

인던댕기면 돈을 벌어야하는데.. 돈을 쓰고 있으니..원.. -_-

 

다음번엔 꼭 때려잡고 나서 후기를 올려볼께요. 이놈의 닭 모가지를 꺾어쥬마!!!

 

어려운 여건을 가지고 불가능은 아니지만 열심히 도전하시는 사제분들!! 이번 업데이트 '퇴화'도 너무 기대하지말고

 

화이팅해욧!!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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