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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간만에 테라를 접했습니다.

아이콘 아루
조회: 233
2012-01-03 17:39:37
연말/정초에 할 게 별로 없어서
11-12월 두달간 거의 못했던 테라에 다시 손을 댔습니다.

서버매칭에 수련장에 새던전에 이런저런 업데이트가 되어 있더군요
할 거리가 늘어난 것은 좋았지만, 뭘 해야 할 지 몰라서 공상/검상부터 다시 하기 시작했습니다.

서버파티매칭이라는 시스템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탱귀현상은 여전하더라구요

창기사로 매칭넣으면 1초만에 무조건 매칭(한 번도 오래걸려본 적이 없음)되는 반면에
정령, 사제, 법사, 광전의 경우는 제법 오래걸리는 면을 봤습니다.(안걸리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대신 매칭이 되면 상당히 안정적인 파티가 가능하더군요...
가끔 딜러 한,두분이 초보인 경우도 있었습니다만, 크게 문제가 된 경우는 없었습니다.
물론 이것도 누적이 되다보면 별 상황을 겪게 되겠지만,
생초보인 경우 파티매칭을 기피하는 성향이 다소 있는 것 같습니다.

사제/정령 선호도에 관해선 좀 의아합니다...
패치 이후로 사제기피현상이 많이 사라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되려 창기사쪽은 좋아하시는분도 많이 봤구요

아무래도 현재 정령과 사제간의 밸런스 차이는 구슬유무정도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나머지 부분은 각 클래스의 장단점이 서로 난재해서 결론은 플러스마이너스 제로정도인 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기로는... 사제를하면 제가 다소 편한대신, 딜러께서 엠관리를 신경을 써 주셔야 하는 부분이 있고,
정령을 하게 되면 제가 다소 불편해지는 대신, 딜러께서 엠수급에 그다지 난행을 겪는 일이 적다는 점이 있네요...
이건 제가 법사를 해봐도 느껴지는 점이라서 더욱 더 피부로 와닿네요...

대신 클리어타임에 대해서는 정말 별 차이 없다는 결론입니다.
단지, 크리율에 대한 타격감이 덜하다는 점이 클리어타임으로 이어질지는...
광전사정도면 모르겠지만 다른 직업군에서는 오히려 노크리 데미지가 평균적으로 더 높은
사제쪽이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 테라의 난제는, 탱부족현상을 어떻게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하는 인구비율문제네요...
이건 뭐... 저같이 탱찾다가 빡친사람(...)이 창기를 키우는 것 말고는 수가 없는 문제이긴 하네요
무사가 28렙정도인데 여기렙에도 탱찾기 힘든건 마찬가지 일이라서,
닥사할때는 그냥 탱없이 같이하는 사제한테 힐탱을 부탁하기도 했네요 ^^;

Lv79 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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