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제분들에게 화를 내게 하는 글을 올려서 죄송해요 !
분명 사제도 말입니다.
신번을 꾸준히 해주고 고급 문장으로 마나를 약간이나마 채워주면은 파티원들에게 도움이 미세하더라도
조금씩 쌓아가는 것이 조금씩 깊어지면서 효율을 좋게 하는겁니다 !
저 사실 수련장, 공상, 검상 모두 정령으로 가서 정말로 열심히 했고요.
사제로 가서도요, 정말로 안쉬고 계속 힐 들어가주고, 신번도 꾸준히 정줄 안놓는 이상은 잘주고요.
제가 잘못했어요 ~ !
저도 꾸준히 하고 라면사제가 아니예요 !
흐어어어... 하루사이에 이렇게 일이 사소하게 나마 크게 됬다면 죄송해요 !
사소한 것도, 점차 쌓이고, 보면서 흥분이 되고 화나면은 그게 분노로 변해져가는게 당연하겠져 ㅠㅁㅠ ..
정말로 죄송합니다 ! 저는 정말로 그러치가 않아요 !
제가 자삭을 했어요 ! 제가 정말로 안쉬고 합니다 !
저 제 사제가 이제 결제도 끝났고, 결제를 하면은 본주인 아저씨한테 혼나서 못하고 있고요 ...
사실 제 정령으로만 수련장을 돌아요. 가끔 딜러나 탱으로도 돌고요.
아무리 쉬운 수련장이라도, 누군가를 편하게 해주고 열심히 하면은 그게 서로에 대한 클래스 신뢰감이 되는거잖아요.
그런데 몇몇이 아니라 공팟 사제분들이 잘 안해주는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정말로 잘하는 사람들은 다 알아서 모두 해준다는 것을 압니다 !
정말로 제가 잘못했어요 ! 죄송합니다 !
제가 사제분들에게 폐를 끼치게 한 것 같아서 죄송하네요오 !
그리고 노자미아 캐릭은 제 아는 오빠야의 아이디 예요.
그 캐릭이 제꺼가 아니기 때문에 허락 받은 인던은 켈상 밖에 없어서 함부로 못쓰고 있는 중이예요 ))
저도 사제가 그립습니다 ㅠㅁㅠ...
사제분들에게 정말로 민폐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
정말로 사제라는 것은 힘든 클래스 입니다.
누구나 다 알듯이 힐러는 하는 만큼 정말로 파티원들에게 보충이 되는 체력과 자신의 딜 보충의 활력소 같은 존재입니다.
저는 절대로 사제로 요즘 수련장 안돌아요 ㅠㅁㅠ...
아이디가 막혀 있기 때문에 사제가 그립기도 합니다 ㅠㅁㅠ...
사제 정말로 사랑해요 ♥
라면 사제가 아니예요 ! 저는 평범하게 게임을 즐기는 유저입니다 !
p.s
사람들의 신뢰는 오고가는 것이며, 마음을 다시 사로잡는 것은 힘듭니다.
그 신뢰가 몇 년을 붙잡아도, 한 번 무너지면은 와락 무너지는 것이 신뢰이기도 합니다.
뒤늦은 사과문이지만, 어떤 사람도 혼자서 일어설 수 없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딜러, 탱커, 힐러도 마찬가지로
탱커가 딜러의 어글로 꾸준히 딜을 하게 해줄 수 있는 버팀목이 되어주고,
딜러와 탱커를 모두 조화롭게 꾸준히 보조해주며, 회복해주는 구원자의 역활을 하는 꽃,
그것은 하나밖에 없는 ‘ 힐러 ’ 랍니다.
이 탱커, 딜러, 힐러가 조화를 이루면은 완벽해지지만,
어느 누구도 소홀해서도 안돼고, 어느 누구도 노력없이는 진정한 팀플레이가 완성되지 않습니다.
내가 이길 상대를 이긴다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그 완성의 표본으로 인해서 진정한 값진 성과가 발휘됩니다.
바로 그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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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힘들고, 할 수 없는 것이 팀플레이 이지만,
함께 하면은 완벽의 표본을 완성해주는 팀플레이 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