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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그냥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할뿐

아이콘 레얄귀요미
조회: 274
2012-10-11 12:25:01

 

 

 

 

 

 

 

 발더섭 서식하는 사제 닙입니다.

 

 

 

 

 저에게 사제는 본캐였으며 부캐였으며 애증의캐릭이였으며 병슨같은 폭군로브에 당시 몇십억을 들이고

 

 아난샤때문에 처음으로 현질을 하였고

 

 전장때문에 종변을 하였습니다

(이건 여하엘이었는데 키가 너무크다는 이유로 ㅎ_ㅎ... 사실 구르는 모션도 하도 구르다보니 짜증이 그만)

 

 사실 제가 제일 신나게 했던 때는 50만렙 사제에게 물러서기 마쟁 쾌유 치날이 없던 시절,

전장을 뛰다가 신스킬로 재성이 생겼는데 그걸 잘쓰는 길드 동생을 보고 충격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네임드도 아니고 그저 마음만 헤비인 라이트한 유저입니다.

 

 

 

근데 요즘따라 속낙이 없던 시절이 그리워요. 사제 분명 많이 좋아졌고 지금 너무너무 좋습니다.

 

인던 사실 별로 재미도없고 크리크리 하도 노이로제걸려서 사제로 가면 눈치보이고 싫습니다.

 

 

 

근데 또 PVP는 다르거든요 예전에 비하면 비약적인 발전 사좀비 사퀴벌레인데, 사실 50때도 사제 PVP는 꽤나 괜찮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PVE적인 면에서도 많은 샹향이 이뤄졌구요,

 

 제가 이상한 사람 일껍니다. 아마 저만 그렇겠죠. 전 사제가 쓰레기였던 때가 그리워요.

 

 상향이 어찌보면 잘 해주다 못해 너무 편하게 된것 같아요. 아주 전엔 막 수갑쓰고 긁히면서도 탱근딜한테 달려가서 치바넣고 빠지고 너무 빠르면 속낙쓰다 전투걸리고 그랬는데(이땐 힐어글이 심해서 락온을 연속으로 2,3타겟하면 파티가지옥ㅠ)

 

 지금은 재성도있고 치날고있고 치바쓸일이 거의 없어요 특히 인던에서는요, 버려지는 힐 스킬이에요

 

 

 

 제가 많이 비꼬는 거겠지만 앉으면 눕고싶고 누으면 자고싶다고,

 

 먹고살만하게 해주니 상대적으로 쉬워서 너나할것없이 달려들고 대충해도 깰 수 있으니 사제만 하면 손가락은 점점 느려지는듯

 

 

 

 

 

 그런데 문제는 그런사람들이 은근 많다는 것,

 또한 본인은 딜할때 마쟁이없고 재성엠회가없고 만컨부활이 없는 사제를 욕하면서

 

 고급문장이 갖춰지지않은 사제부캐로 만렙인던을 당당히 도는 사람까지 있다는 것.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건 올곧게 제 길을 갈 뿐,

 사제가 다 그런것은 아니라고 나 만이라도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덧붙이면 컨이 수월하고 여유롭다고/ 해줄 수 있는것 해야 하는 것을 하지않고 멍때리고 쉬세요? 

그러다 평생 쉽니다.

 

 

 

 

 

 

 

 

 

 

 

 

 

 

 

글이 참 두서없네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끄적.

 

Lv45 레얄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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