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이라는게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하는 게임이다보니
나보다 못하면 얼굴 찌푸리게되고 파티에 해가되면 서로 얼굴 붉히는 상황이 나오지만 ..
요새 수련장나오고 랜덤으로 다른섭과 파티가 걸리다보니 하루 10탐이상씩 수련장 노가다를 뛰면서
하루 한두판은 1,2넴서 눕는분들 심심치않게 봅니다. 그래서 딜러로 갈때는 인사 하자마자 2넴을 찜해버리죠 저는.
탱으로 갔을경우에도 결국 2넴서 눕고 3넴못잡고 수호까지하고 나오면서도 죄송하다고 꾸벅꾸벅 하는내내
사과하시는분께도 "............" " ;;;;;;;; " 이런말조차없이 그럴수있죠 담에뵈요 하면서 웃고 헤어집니다만
그중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인사한마디없이 있다가 남의단점 남의실수가 보이자마자 바로 채팅날려주는 센스를 갖고있으신분도 많죠. 완전 개인적인 제입장에서 1,2넴 잡다 누으신분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인사한마디 말한마디 안하시는분이나 , 아는척 , 탱리딩 무시 나서기 조아하시는분 이런분들과 게임하기 싫더군요.
성인게임인데 다들 하는행동은 무슨 초중학생마냥 남의실수 걸렸다하면 말꼬리 잡기시작해서 구구절절 성경읊듯이 자신의
모든지식을 뽐내는분들도 있고 , 그렇게 완벽하게 자기보다 못하는사람과 파티해서 기분나쁠상황이 연출되는것을 원치않으셨으면 비디오게임이나 하시지 그러세요 ....
신중 용맹 ? 4위용 후방크리 ?
전 궁수할때 신중 용맹 스위치해가며 켜고 , 4위용 애용자입니다.
개인적으로 법사건 궁수건 후방크리 끼신분들 솔직히 말해서 싫어합니다.
그게 뭐 공검상 도는데 클려시간 차이가 그리 심하게 나나요 ?
위용이 누적딜이 낫다. 신중이 누적딜이 낫다.
궁게에서 몇몇분들 실험하셔서 올려주시는분들 정말감하사고 또 저역시보고 많이 배우고있습니다.
사람 말하는게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
정확한 수치에 근거해서 어떤상황과 어떤 상황에서는 어느것이 딜이 더 잘나오며 순수 데이터 측정값만으로
궁게 오시는분들께 도움을 주시는 분 몇몇이 있는반면...
뭐하나 근거없이 그저 내가 사용하는 나만의 방법이 논리 인듯마냥 뭐안하면 라면궁이다
뭐안하면 난 차단하고 다닌다 연구할 자세는 있냐 라는 등등의 그저 누가봐도 어글성글쓰시는분...
파티하면 맘에 안들고 파티에 방해가 되고 되는분들 저도 종종만납니다.
집자 뭐켜나 , 크리스탈은 뭐꼈나 이정도가 아니라
탱하면서 채팅하는분 , 탱보다 나서서 몹끌고 다니는분 기타등등...
솔직히 저도 울컥울컥하죠 . 제가 소심한걸까요 ? 말한마디 내뱉으려다 일단 한번씩은 참습니다.
이말한마디 안뱉고 무사히 넘어가면 서로 그래도 웃으며 좋게 끝낼수도 있겠다 라는생각에서요.
성인게임 아닙니까 ? 사고할줄 알고 참을줄아는 성인이 하는게임이자나요.
맘에안들면 차단 , 뭐못하면 차단 , 뭐못하면 라면궁 ...
이건 아니지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