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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간혹 테라를 왜시작했지.. 하곤 생각합니다..

아이콘 똥나라
댓글: 4 개
조회: 518
2012-01-18 04:33:15

예전 같은 알바다니는 형의 반협박에 의해서 하게된게임이 테라였죠.. 화려한그래픽이 이쁘길래 해본거였습니다.. 첨엔 이렇게

 

까지 할줄은몰랏거든요.. 일단 계정도넣어야하고 집에있는 컴이 똥컴이라서요.. 그래서 피방에서좀 즐기다가 말생각이엇습니다.

 

첨으루 피방서 밤샘도 해봤구요.. 그러던참에 컴터를 새로 장만하게되고 계정꼬박꼬박넣으면서 하게된 게임이 이거엿습니다. 첨

 

엔 재밌게햇어요.. 아무것도모르고 잘하지도 못하지만.. 그제 테라권유하게된 형이랑 같이 사냥가는게 좋앗거든요.. 그땐 어느클

 

래스 좋다 나쁘다도 몰랏거니와 걍 제가 활쏘는 케릭을 좋아하기에 하게된거엿습니다.. 그러다가  정식오픈하다보니 집에서 플

 

레이하던 아는몇몇동생들도 접고 테라권유하던 그형님이 개인적인 일때문에 접게되었거든요. 저야 50만렙시절떄 만렙찍고 재밌

 

게즐겻지만.. 뭔가가 허전한느낌이더군요. 그러다가 길드에 가입하고 처음으로 톡이란걸 알게되어 예기하면서 겜을 즐기게됫

 

죠.. 그때가 젤 재밋엇던거 같아요.. 템이 좋지도않고 궁수란 클래스가 대세인것도아니였지만(집자 몹한테도 뎀지 퍼센트 올라

 

가는 패치수정후.) 그떄 아는 형 누나 동생들이 많앗거든요.. 차츰 시간이지나면서 접을사람이 생기면서 헤어지고 새로만나고

 

하는둥 여러 굴곡이잇엇고 지금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요즘은 잘모르겠어요 왜하는지.. 처음할때의 재미? 그건 결코 아닌거같아

 

요.. 단순히 사람들이랑 예기하고 노는게 좋아서 하는거같거든요. 본케야 이미 템도 다마췃으니 요즘 섭매칭으로 보상받거나 하

 

는거잇으면 조금식이라도 길원들 드리고하면서 즐기고있거든요... 뭐랄까.. 요즘은 이겜을 왜할까.. 하는생각이 자주드네요. 특

 

별히 변한건 없는데도.. 오베떄부터 궁수한케릭만 키우던거 계속 키우고있고 간혹사람들이 켈몇개 더만렙찍자고 권유를 하거든

 

요.. 뭐 부케야 2개 더있죠.. 50초중반짜리꺼.. 그런데 그케릭들이 재밌고 사냥잘가고 못가고를 떠나서 손이 잘안가네요.. 오베떄

 

하면서 즐긴케릭이 더 손이가더라구요. 첨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햇을때 친추했던 현에서 아는지인분들 목록들보면.. 혹여나 접

 

속은 하지않을까.. 하는생각에 삭제를 못하겠더라구요. 아마도 요즘은 첨할떄의 추억때문에 궁수를 버리지못하는거 같네요. 뭐

 

앞으로 이겜을 얼마나 더할지도 모르지만 더하게된다면.. 오베떄부터 하던 궁수케릭은 계속 할거같아요.. 아무리 사냥못가든 잘

 

가든, 욕을먹든 안먹든간에요..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p.s  새벽에 벌글하나 써보네요.. 요즘 궁게도그렇고 서사게도그렇고 사건사고가 많다보니 다들 너무 신경이 날카로운거같아지는거 같달까.. 저도 그렇구요.. ㅎ. 가끔은 이렇게 예전일도 생각해보면 재밌는거같아요.

Lv90 똥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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