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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랜만에 구경왔어요~

노궁
댓글: 2 개
조회: 377
2012-05-28 07:20:47

 

 

작년 여름에 테라접은 노궁이라고 합니다~기억하실분 계실려낭..

 

이런저런 대작 게임소식에 인벤둘러보다가 오베때부터 열정적으로 즐기던 테라 생각에 잠시와봤습니당.

 

신문고나 이런저런 글 읽어봐도 아직까지 블루홀이랑 한게이가 정신을 못차린듯하네요 ㅎㅎㅎ

 

너무나 열씨미 하던겜이고 잼나게 즐겼던겜이라 접을때는 정말 게임회사 엄청나게 욕하고 접었던 기억이 나네요.

 

앙금이 마니 남아서 얼마전까지만해도 테라욕 마니 하고 댕겼습니당.

 

그래도 머 한창 열씨미 즐겻던 겜이고 게임자체는 정말 잘만들었다고 생각듭니다..다만..

 

 

다만..

 

 

이런저런 잠수함패치...오토관련문제...현질안하면 안돼는 구조..컨텐츠부족..막피...재미없는 전장..어뷰징...잼없는 쟁...

 

운영의 묘미를 지대로 보여주는 테라라고 생각드네요. 캐쉬템도  나와서 요즘 말많은거 같은데..정말 망작의 길로 가는가

 

봅니다..즐겨봐서 그런지 대작게임이 나오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게임이 테라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

 

어느정도 맞아 떨어지는거 같아 더 안쓰럽습니다.. 무튼 사설이 길었네요..

 

테라 첫캐릭이 궁수였고 애정이 제일 가는 궁수.. 그립기도 합니다.. 여러게임 못하는 제 성격에 한우물 파는 제성격에

 

정말 열씨미 달리고 즐긴 궁수~ 내캐릭은 잘 살아있을려나 ㅎㅎ

 

접은늠이 와서 망작어쩌고 나불나불되는거 넓은 마음으로 귀엽게 봐주세요^^  아직 애증이 남아있는 겜이라서 아쉽기만

 

하네요..

Lv16 노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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