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게임마다 특징들이 있습니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기 마련이죠.
제가 처음 테라를 접하면서 희한하게 사람들은 퀘스트 시간을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합니다.
허나 저는 이상하게 "길드 퀘스트"라는것은 보이기만 하면 깨고싶어서 열랩도 안합니다.
이유 인즉, 게임마다 전쟁시스템(pvp 또는 영지전 공성전 포함 )이 있기 마련이죠
아시는분들은 뒤로가기 누르시구요 혹시나 초보이신데 모르시는분들 공유할까 해서 올립니다.
마을마다 길드퀘스트가 11레벨 즉, 벨리카에 오면서부터 존재합니다.
가장 먼저해본것이 서부 벌목지 마을입니다.
마을안에 돌아다니시다 보면, 마을 게시판이 있습니다 거기 가면 지도상에는 느낌표가 뜨지 않고
파란색계열의 느낌표 반복퀘스트 모양이 있습니다.
그것을 확인해보면 각 수행하면서 잡아야될 몬스터랑 반복이 최대 몇번까지 되는지를 알수있습니다.
이것을 완수하면
"발키온의 휘장"이라는 아이템을 보상받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이 먼지 몰랐는데 굉장히 좋은것을 벌써부터느낍니다.
이 발카온의 휘장은 길드아이템에 관련된 물품을 사기위해 필요한 특수아이템입니다.
현재는 길드아이템일 뿐이지만 제가 예상해봤을때에는 영지전 같은 대규모 전투상황일때
특수아이템을 사기 위해 필요한 물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무한반복퀘는 존재하지 않으며 보통은 한 퀘스트당 10번씩 반복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노치지 말고 꼭 시간을 조금 투자하셔서 모아두세요.
언제나 그렇듯 온라인게임 RPG계열이나 MMORPG 계열처럼 몬스터를 사냥해서 아이템을 가지는 게임류는
비슷합니다.
처음에는 장비보다는 잡템..즉,, 잡스러운.. 인벤칸 차지하는 아이템들을 열심히 모아두세요..
언젠가 업데이트는 되며 그 소모품들이 한몫 챙겨줄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모두다 1렙부터 시작하기에 장비계열의 수량이 딸리면 장비가 비싸고 잡템이 엄청쌉니다.
허나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장비류의 값어치는 떨어질수밖에없지만
특이한 잡템들은 .. 행운을 가져다 줄것으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