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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새로운 포화에 대해서

질주하는무사
댓글: 11 개
조회: 2972
추천: 9
2014-05-09 23:14:15
전략

정말 많은 변화가 생긴 포화에서 일단 전략이 큰 변화가 있었는데요. 기존의 내성문 초기 극딜이 많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내성문 자체의 체력이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타임어택이라는 제한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외문을 부수고 중거를 점령한 후 내성을 공략하는 치열한 전투가 되기 십상입니다.

반면 비공의 활용도가 매우 높아졌습니다. 과거 흔들기 용으로 활용되었던 것에 비해 지금은 전략의 행방을 결정짓습니다.

내성 고정포는 이번 패치에서 가장 주목 받는 것으로서 굳이 포로 입구를 막지 않더라도 상대방을 충분히 견제할 수 있습니다.

자폭병의 등장으로 정말 저렙 유저분들도 포화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빠른 이속과 5만 데미지는 아군포와 함께 공격하는 경우 한번에 5명 이상의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팁을 제시해볼게요. 우비공 플레이 등으로 상공성팀이 석기스를 내러 간 경우 무조건 내성 고정포를 탑시다. 강력한 데미지와 체력으로 수호석을 순식간에 체력을 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수성팀은 우비공 등의 팟이 내성 안으로 들어온 경우 최대한 고정포에 접근시켜서는 안되며, 설사 포를 하나 뺏겨더라도 다른 포를 빨리 타야합니다
이틀 정도 해본 결과 이 방법이 가장 빠르게 포를 뺏긴것을 만회할 수 있습니다. 혹시 포를 뺏겨다고 하여 그 포를 직접 부수는 일은 삼가해야합니다. 즉 포는 포로 제압해야한다는거죠.

수성 때에 상대방이 외성문을 못 부수도록 겐세이를 외곽에 나가게 되는데요, 이 때에 중거에서 폭탄 선물을 들고 가면 크게 기뻐?할 겁니다.

공성 때에 내성 이동포 등을 끌고 내문 앞으로 옵시다. 내성 고정포는 정말 무지막지 하기 때문에 돌진하는 순간 화면이 회색이 됩니다. 우리도 이동포의 화력으로 고정포와 수호탑을 동시 공략합시다.

수성 때에는 원딜이 자리를 고수하는 것이 이전 전략이었으나, 이제는 자폭병의 도움을 받아 몰아내면서 입구앞까지 미는 게 좋을듯합니다. 엄폐물이 없는 이상 조금이리도 더 밀어내야 할듯 하네요

우선 오늘은 여기까지 줄일겠습니다

Lv5 질주하는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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