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밀분석까지는 아님니다
하도 변수가 많아서 아주 간단한 도표와 최소한의 수치를 적용한 결과
크리발생 환경이 최상이라면 당연히 크리셋이 월등하며
비교한다는 자체가 무의미합니다
크리셋의 환경이 바로 크리발생 환경에 밀접한 관계로
조건식 환경은 테라에서 만들어내는 최상의 크리 발생조건을 모두 대입하였습니다
1. 종족: 케스타닉.....후방 크리발생 1%(페시브스킬)
2. 정밀타격: 크리발생 2.7% 증가
3. 장갑: 크리유발 2.5%....(기본1.5%+강화옵션 1%)
4. 분노의결계(정령) : 크리유발 2배증가
5. 부적(크리발생증가): 크리발생 2배증가 <<<< 이부분 부적효과 4단계를 정령과 동일할거라 추정..ㅠㅜ
( 부적의 단계별 효과를 확인할수 없어 부적 4단계를 정령과 동일조건으로 적용하였습니다. 이점 이해해주세요 )
데이타에서 분노상황에 크리 1번 적용하였습니다....참고하세요
논리적 데이타는 28번째를 분기로 반복되어 28회만 적용합니다
변수는 많습니다 분노때 2~3번도 터지는분이 있는가 하면 1번도 크리가 터지지 않는분이 있고
몹의 렙차에 따른 치명타저항율도 존재 할것이며 이러한 복잡한 환경을 모두 대입하기는
일반 유저로써는 어려운일이라....
일단 최소한의 환경만으로 비교하였으니
이점 많은 이해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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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를 읽고 위용효과 복리계산식으로(28%==>31%)로 수정 했습니다...지적사항 감사합니다
아울러
(치명타유발 vs 치명타발생)의 관계를 문의하여 답을 얻었으며
댓글에서 많은 질타를 받았던 부분이라 조심스럽게 문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많은 전문가급 유저들이 오해를 하고 있었던 부분 속시원히 해결해 드리고자 합니다.
답변내용에서 보시는거와 같이 크게 차이는 없고 표식에 차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중
"부적을 사용한 치명타 발생증가는 컨디션에 따라 효과가 달라짐"
오랜 사냥중 떨어진 컨디션을 물약 또는 모닥불에서 만충하여 최상의 치명타율를 유지해야 한다는거입니다
저또한 라이트 유저로써 전문가는 아니지만
논리적 분석에서 많이 근접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