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위용과 후방크리셑의 이야기가 있어서
전에 썼었는데....다시 써봅니다.
일단 기대데미지 식즉 긴시간을 두고서 누적데미지를 의미하는 겁니다.
크리스탈없이, 크리티컬없는 기본데미지를 1이라고 하겠읍니다.
데미지 = 데미지증가 * ( 1* (1-크리티컬확률) + 크리티컬확률*(크리티컬 배수))
여기서 아래의 4위용과 후방크리셑을 비교하겠읍니다.
캐릭의 기본 크리티컬 확률을 x라고 합니다.
4위용 = (1.07)^4*((1-x) + x*2)
후방크리 = ( (1-x-0.027)+(x+0.027)*(2 + 1.54*분노비율 + 2.32 * 후방비율))
여기서 아래분은 분노비율 0.24(28번중 6번) 후방비율 1 로 잡으셨읍니다만..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100% 후방타격은 불가능하니 80%로 잡고
분노유발을 감안하여 분노비율을 35% 로 잡아 보겠읍니다.
후방크리=(1-x-0.027)+(x+0.027)*(2+0.539+1.856)
=(0.973-x)+(x+0.027)*(4.395)
여기에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셑 하나를 추가로 넣겠습니다.
2위용, 도분, 비일 입니다.
데미지 = (1.07)^2*((1-x)+x*(3.856)
그럼 이 3개를 비교해볼까요?
파란색이 4위용, 빨간색이 후방크리, 녹색이 제가 선택한 셑입니다.
x축이 캐릭의 크리티컬율이며 y축이 기대 데미지 입니다.
딜러분들이 선호하는 후방크리셑은 자신의 크리티컬율이 11%를 넘지못하면 4위용 보다 못합니다.
그런데 이걸 보시죠
폭군 대상으로 무사의 크리율은 12%정도 광전사의 문장까지 찍었을때의 크리율은 16%정도입니다.
여기서 이분들의 경우 치명부적4단을 모두 띄우신 상태이고 장갑에 치명타유발 증가효과가 모두 적용된 상태라는
것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정령사가 파티에 없다면 광전사를 제외한 전 딜러는 4위용이나 후방크리셑이나 데미지는 비슷하거나
후방크리셑이 못할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듣기로 마법사의 경우는 정령사가 끼어도 10%내기 힘들다더군요....
궁수 게시판을 가보니 정령사 끼고 치타부적4단띄워도 8%가 안되는군요
그리고 딜러분들이 그토록 선호하시는 후방크리셑이 좋은게 아니라는게 들어나죠
정밀, 도분, 비일, 분종 셑이 2위용, 도분, 비일 셑보다 좋아지는 크리율은 대략 44%입니다.
만렙이 상향되고 정령사에 치명부적에 치명주문서쓰고 문장찍은 광전사
또는 결계찍은 검투사면 모를까 ...
다만 그차이는 커봐야 5%입니다.
무기에 중형 옵하나 더 붙은 정도에 불과하고 오샤르 무기와 폭군무기의 차이보다 적습니다.
뭐 크리스탈이야 개인의 취향이니 뭐라 할수는 없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