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취향배제하고 게임을 원활하게 하기위한 기준입니다.
난 파티로만 하겠다 그러면 무조건 창기삽니다. 뭐 고민할것도없습니다.
쭉하고 싶든지아니면 잠깐 짬내서 하고싶든지 창기사가 탑입니다
한탐하고 들어왔다 한탐하고 나갈수있음.
언제든 탱구할려고 팟들이 대기하고있기때문에...
다음이 힐러
사제/정령중 한명
사제 정령간 역활에 대한 소리?를 가끔 인벤에도 보지만 게임안에서는 사람들이 둘중 누굴 딱히 가린다는 느낌은
전 한번도 못 받았습니다.
일단 물약도 안팔고해서 힐어글도 심해서
항상 대기팟 대부분이 탱하고 힐구하는겁니다. 사제나 정령이라고 특정되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둘중아무나 구하는 식
다음이 딜러인데
마법사 궁수가 대표적 딜러인데 보통 3인팟이면 둘중한명 4인팟이면 둘다.
한마디로 파티는 할수있지만 팟구할려면 오래걸리고 법사보다 궁수쪽이 팟구하기 더힘듭니다. 수가 더 많은거 같음.
근딜은 광전사, 검투(수호계열인데...아무도 수호로 안봄), 무사 이런데
광전사가 창기사하고 중갑이 겹친다는 이유로 말들이 좀 있죠...
솔직히 법사 사제(정령) 로브겹치고, 궁수 무사 검투사 경갑겹치는데... 문제라고는 보이지않는데
앞서 말했듯이 워낙 창기사 찾는 팟이 많다보니까...
광전사 숫자가 적지않은거 같은데 팟에서 보기는 힘든데 요즘은 광전사 찾는 팟도 보이더군요
검투사, 무사는 .
창기사하고 힐러 채운다음에 특정지어서 법사 찾는 경우가 가장많고 다음이 궁수(안찾아도 워낙많아서 알아서)
검투사 무사도 특정지어 찾지는 않지만 채우서 가는 식...풀 5인팟이 아니면 아무래도 입지가 좁을 듯
근데 어차피 탱하고 힐빼면 사정들은 비슷할거 같네요.
p.s.
개인적으로는 이런 고정된 시스템때문에 많은 직업이 무색해지거나
개인이 애써키운 캐릭터에 실망하거나 한다는게 아쉽군요
해결방법은 파티퀘를 확줄이고 한지역으로 한정해서 솔플형태를 늘리거나 1~2인용 던전을 만들거나
필드형 중형몹에서도 전설템이 낮은 확률로 드랍된다거나하는 다른 대체 방법이 있어야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