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폭발적인성원에 힘입어 다음탄올립니다 즐감하세여
저의 소설은 읽으실때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따로 시간내서 읽거나 하시게되면 게임하시느라
박진감넘치는 줄거리를 감상하실수가 없게 됩니다.
알바 하시거나 공부하실때 몰래 스마트폰으로 보세여~!
소설 Nazis 1 (감옥)
소설 Nazis 1
삼청교육대
샤라 대륙의 가장 악질적인 범.죄자들 만 수용된다는
삼청교육대..
이들은 죄질에 따라서 이곳에서 갱생세뇌 프로그램을 받기도 하고
때로는 참형을 당하기도 한다.
이곳 삼청교육대의범죄자들중에서도 최고 일급 범죄자들만 수용되는
연옥 이들은 사형집행일이 다가올때까지 인간이 감당할수없는 극랄한 고.문과
아무런 댓가가 없는 극악한 육.체노동을 감당하게 된다.
특급 살인마로 분류된 죄수 3121 번은 양팔을 결박당한채로
특수제작된 사슬로 묶이고 눈을 가린채로 연옥으로 들어서고 있다.
남자라고 하기엔 너무나 갸냘픈 몸과 얼굴 그리고 긴 머리
이곳의 교육서장 마오리오 놉 과 간수장 미려조랑은
죄수 3121번이 연행되는 장면을 2층 테라스에서 지켜보며
비릿한 웃음을 지었다.
"여성.용 갑옷을 착용하니 나도 깜빡속았지뭔가 후후.."
"그럼 신경을 모두 끊어서 간수장님 침.실로 보낼깝쇼?.
서장님께선 성.별을 굳이 구분하지 않지않습니까 흐흐흐"
순간 마오리오 놉의 눈썹이 꿈틀거렸다.
"너 미려조랑이자식!!"
순간 미려조랑은 눈치를 보고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 방어자세를 취하였다
"죄..죄송합니다..소인이 주제넘게.."
"아니.. 넌 눈치가 너무빠르다구 흐흐흐하하하하! 지금말고 삼일뒤에 보내!"
"아네 알아모시겠습니다 히히히히"
"죄수 3121번! 154번방에 감금한다! 문제일으키지말도록!"
연행한 간수들은 형식적인 멘트와 함께 결박되어있는채로 죄수 3121번을 방에 발로밀어넣었다.
죄수 3121번은 바로 Darkdoll이였다.
자신이 현재 이렇게 되기까진 모두 자신의 실수였다.
soul길드 침투 그리고 길드 마스터 암살이란 목표를 두고
길드연맹 중앙에서 파견된
특급 용병과 호승심에 1:1 대결을 벌인것은 암살자로써 불합격이다.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 했다.
그것은 함정이였다.
"제길!"
자기도 모르게 내뱉은 일갈성
그때였다.
"야 아그야 새로와부럿냐?"
방은 독방이 아니였다.
"귀찮으니깐 말걸지마"
"엄마?머시라고라 ? 싸.가지좀보소? 너가 눈을 가리고 있응게 겁대가리를 상실해불엇냐?
신참이면 신참답게 오자마자 우리 방장 성님께 인사를 드려부러야징 ~이걸 확~!"
"클로이 ! 그만해부러 "
주먹을 들고 Darkdoll을 치려는 걸 막은것은 감방의 방장인듯했다.
"그녀석의 눈가리개를 풀어줘라"
"알것습니다 성님 이자슥도 울 성님의 위엄있는 모습을 보믄 지리것제잉"
클로이라 불린 사내는 Darkdoll의 눈가리개를 풀어줬다.
실로 10일만에 뜨는눈
..
자신의 직감상 말투의 패기와 방언으로보아선 보아선 근육질의
전라디.언(전라두마을에 사는 종족 ,삭힌 홍어 특산물로유명)
종족 출신의 깡패녀석일줄알았는데 왠 누런 고양이 모양의 포포리 가 서있는게 아닌가?
"크크큭 크크큭"
Darkdoll은 자신도 모르게 웃음이 터졌다.
"이놈보소?너가 지금 나를 보고 비웃어부럿냐?"
"그만해부러~아가 철이없어서 그려 신참? 나 베니마루 라고혀"
전라디.언 사투리를 쓰는 아만족..?
전라디.언 사투리를 쓰는 포포리..?
"크크크크하하하핫"
Darkdoll은 그날 온몸이 묶인것도 잊은채 빵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