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z와 데젖에 관한 이야기 이니 관심 없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 주세요~~~
gz가 요즘 어찌 되었나 궁금 하네. 사실 테라 열리고 데젖이 혹시 콩고물이나 떨어질까 하고 테라 재미도 없는데
와 재밌다 와 재밌다 할때부터 알아봤었는데 와우 한 사람들이나 디씨인들은 데젖의 실체에 대해 어느 정도 알테고
gz길드원들이나 데젖 요즘 접하긴 하남??? 그 데젖 방송하면 옆에서 말타고 서 있다가 강화하라고 골드 탈탈 털어서
강화 제물 장비 조달하고 헤헤^^ 거리던 아만 창기사 강화셔틀들은 어찌 되었나 궁금하네.
리니지 아저씨들, 디씨, 그들을 위협할 3 세력으로 데젖네를 꼽는 사람들도 있던데 이건 정말 소가 웃을 일임.
데젖이 테라를 시작한 시점은 와우 대격변이 열려서 평점전장 그러니까 레더전장 그러니까 졸라 전장 날고 긴다는
사람들이 빡쎈 전장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나온 직 후.
이때 데젖은 자신이 오베때 많은 이들이 아는 용개 또 조금 덜 유명한 최민소 등등 ee길드가 주축이 됐던 오베
노래방팀에 꼽사리 낀 드립을 치며 와우 1섭에서 전장팀을 꾸리지.
하지만 현실은 ㄱ ㅈ 발림. 노르 개 평민들 한테도 처참히 발리는...
희망이 안보이던 시점이지. 사람은 모아놨고. 와우 길드도 하나 파놨고. 헌데 사람들이 이제 와우에선
데젖의 실체를 다 아니까 다들 시들 시큰둥. 뉴비들이나 중고딩들만 아프리카 보며 ee 외치며 열광하지 모르니까 실체를.
결정적으로 입으로 터는 것만큼 항상 실력이 받침이 안되고 욕심만 많은게 젤 큰 문제.
사실 검투사도 데젖이 찍었나?? 엄밀히 말해서 세리자와가 찍어 준거지.
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자나 항상 다른 사람이 케릭 돌려서 검투사 찍어 주는거.
때 마침 나온 테라. 어라???? pvp테스터 정직원분들이...알만한 분들이네???
오마멀은 세계 대회 비향기 타고 댕김시롱 우승을 밥 먹듯 하니 좀 접어준다 치고 데젖이 생각하기엔
그래도 자기가 클래찌나 김스넛보다는 나은거 같은데 왜 자기한테는 테스터를 의뢰하거나
한게임이 되었던 블루홀이 되었던 정직원 의뢰가 안들어 온거지?????
의구심이 들고 배가 아팠을꺼야. 또 와우 gz공대 공대장이었던 보살성님은 왜 자신을 직원으로 꽂아 주지 않았을까...
사실 보살성님이 유명해 진 것도 자기가 아프리카 날마다 키고 레이드 방송 한 것도 큰데...
같이 겜을 하고 놀아도 와 나 정직원 뽀대나게 월급 받으며 겜을 즐겨 하는것과 방구석에서 혼자 팬소리 들어가며
즐기는건 왠지 좀 격이 다르자나. 그래도 겜 하면 데젖인데 왜 데젖 나를 왜 나를 안부른걸까
내심 서운 했을꺼야. 또 아 좀 얼쩡거리면 한 군데 꽂아주거나 cpu라도 하나 주겟지 하고 얼쩡거려 볼까 했겠지.
헌데 여기서 시작된 데젖 이상길의 우울인데....
기본적으로 돈 받고 일 하는 사람을 뽑을 땐 젤 중요한게 실력과 더불어 인성이거든.
함께 일 할 사람이니까.
헌데 데젖은 실력 면에선 일단 최고가 아니야. 데젖보다 잘 하는 사람은 셀 수가 없을 정도로 많고
흑마중 중상 정도 되겠지.
음 비교하자면 연예인 중에서 가수와 코메디언이 있으면
코메디언에 가깝지. 고로 별반 개발 자체에 쓸모는 없어. 홍보에는 잘 하면 깔짝 이용 할 수도 있겠다.
둘째 인성. 이건 말 안해도 알겠지 뭐.
그렇게 좀 기웃기웃 해봤는데 재미도 없고 뭐 콩고물 떨어지는 것도 없고.
와우 돌아가서 전장팀을 다시 돌릴까???
근데 요즘은 데젖이 방송을 안하네?? 아마 바쁜가봐 현실 세계에서 복학을 한다든지.
이십대 후반으로 알고 있는데 취직 준비도 해야지. 한게임이나 블루홀은 물건너 간거 같으니까.
와우 전장팀 사람들도 사람인데.. 와우 길드 사람들도 사람인데 자기들을 헌신짝처럼 내팽개치고
테라에 뼈 뭍을 것 처럼 길드만 크게 또 벌려 놓고. 다시 돌아 오면 환영 할까????
테라 gz길드에선 어때?? 데젖이 이제라도 오면 아이고 성님 어서 오십쇼 하나???
이래 저래 욕심만 많은 데젖 이상길은 우울 하겟군.
데젖이 내일이라도 복귀해서 아룬을 내가 먹겠다 하면 먹어질까???
글쎄.......
아 그 장비강화 셔틀 헤헤^^ 아만 창기사 소식 아는 사람 있으면 리플로 좀 남겨줘
궁금하네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