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안하고 있는 사이에 엘리사아에서 태평 비브 건방진무사 첩첩이로 밝혀져서 강제길탈 시켰더라.
사람 참 여럿 찌질하게 만든다..우리가 여포 너님한테 무시받을 사람은 아니야
너님이 아장아장 캐릭 키울때 우리는 이미 네임드라는 울타리에서 디씨랑 휼륭히 싸웠고
너님이 지자팟해서 템 모을때 우리는 이미 전장에서 어느정도의 명성을 만들었지
솔직히 불만도 있었지. 길드의 화합이 분명 중요하기 때문에 어디 쟁 벌어졌다 하면 가서 열심히 싸웠그든
근데 아템은 분명 쟁에 참여한 사람 먼저 우선권이 가져가고 나는 그 템에 대한 정식으로 입찰했는데
결국 그게 운영진 손에 떨어지더라. 사실 그런거 아무렇지 않아. 어짜피 끼리끼리 어울리고 끼리끼리 챙겨주는건
어딜 가나 매한가지니깐.
근데 그놈의 보상은 모야? 쟁 안오면 귓말로 왜 안오니 경고하니 하면서 여태 이야기했던 보상은
한번도 받은적이 업는거 같네. 그 골드는 어디에 떨어지는 거지?
혹 그 돈 땡겨다 아캬샤 도끼 산건 아니지?
물론 내가 분명 북문 주민중에 하나로써 친한게 지내는 디씨 사람들이 많은것도 분명한데
너님이 말하는 내가 첩이라는 제보를 누구 한테 듣는거지?
나는 그렇게 찌질한거에 재미를 느끼면서 겜하지도 않는데 왜 너는 그렇게 몰아가지? 피해망상인가?
한번은 이런적도 있었어.
얼평에서 쟁하고 있는데 우리팟에 있던 건방진팬더한테 피케이 걸더라?
팬더는 쟁에 흥미 업고 인던 도는 것만 좋아라 하는 뇨자인데 그냥 한번 힐러 없어서 우리팟에 데리고 쟁하러 왔그든
근데 팬거가 뱅거라네. 근데 이분은 비브 여자친구그든. 우리랑 같이 캐릭키우고 같이 놀던 분.
그런 말도 안나오는 어쩌구니 없는 일이 벌어질때 부터 짐작해야 됐는데.
태평캐릭은 대단한 캐릭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인지도는 있고 아는 사람도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첩첩이라면서 찌질하게 사람만드는데
여포 당신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찌질하게 몰아갈꺼지?
대체 당신한테 첩 제보를 해준다는 사람은 누구지? 누군데 아무나 다 디씨인으로 함부러 만드는 거야.
정확히 공개 하고 정확히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