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테라_서버_아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3차 영지전 연합 vs 반디시 전략 v.4.12

수요일비
댓글: 8 개
조회: 819
2011-05-02 14:11:23

의외의 선발 라인업에 흥미진진한 영지전입니다

 

 

-엘리시아측

 

  2차영지전 디시연맹에 비해 비교적 짜임새 있었던 전략을 구사 동부가드 탈환에 성공했습니다

 

  비록 서부를 장악하지 못하고  디시측 영지를 잠식하는데는 실패한 절반의 성공

 

  3차 영지전 연합 내부에선 전략가의 부재로 그 준비 역시 너무 정직한 면이 있음

 

  sss태양sss은 여전히 전장준비의 소모용품 준비와 전날부터 시작한 레이팅 작업등

 

  그러나 막판 연대 협상에서 kkk 와 결렬하면서 서부에서의 결집에 지장을 초래했다

 

  투표 , 전장 동맹인 엘리시아와 킹의 문제도 원활해보이지가 않음

 

  엘리시아 내부에선 king의 전장에서의 소극적인 활약에 갈등이 심해보임

 

  오랜 전장 피로감은 엘리시아 내분에서도 균열의 조짐이 보이는듯 함

 

  무엇보다 그들이 가장 예상못했던 일이 디시측에서 벌어짐

 

  본인의 파악으로는 엘리시아측에선 월식의 부재 이후 여우같은 전략가의 부재가 큼

 

  3차 영지전의 주요 키포인트는 연합측이 사패의 불출마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점

 

  3차 영지전이 시작되는 당일까지도 여포는 동부에 에디슨이 출사표로 던질걸로 확신

 

- 디시측

 

  현재 디시내에선 사패의 결정에 큰 동요가 일어나고 있으며 전장참여율이 올라간 상황이다

 

   그러나 김일성의 결정은 평범한 선택에 불가하다 전략가의 입장에선 당연하다 본인이 그입장이여도

 

  그랬을꺼 같다 다만 현재 연합과 디시측에서 그런 전략을 짤 사람이 김일성밖에 없었다는게 연합으로선

 

  안타까운 일이다

 

  자 사패의 선택이 디시를 위한 헌신이기보단  어쩔수없는 선택인 이유를 말해보겠다

 

  1.  디시내부에선 에디슨 → 노머시 로 대규모 인원 이동이 일어나고 있다

 

  디시라 해도 노머시와 사패의 성향은 매우 다르다 그리고 노머시의 입장에선 에디슨의 인원을 받고 있는 상황

  샤라서 사패 ,  동부서 에디슨이 나갔을시 노머시는 에디슨의 지원이 확실하다

 

 2. 돈워리의 동부 출사표 -- 이는 결정적이다 사패가 아무리 서버 최강이라 자부하지만 영지전에 있어서

 

   과거 쉬프트+돈워리, 현재 돈워리의 지원 없이는 사패 단독으로 전장경쟁은 매우 무리다

 

   거기에 타 디시길드의 도움 역시 에디슨 사패 양분으로 나눠질경우 전력분산이 우려됫다

 

   현재 호흡기를 달고 연명하고 있는 에디슨의 호흡기를 때며 서부에서 사패만 디시대표로 나설경우

 

   디시 전체의 전장 참여도하락이 1. 의 원인으로 발생함 돈워리와 타 디시의 지원 없는 사패 역시

 

  서부서 참패가 유력

 

  이런상황서 사패의 결정은 헌신보단 현실에 가깝고 나름 좋은 전략으로 분석된다

 

 

Lv5 수요일비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