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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3차 영지전 후기와 특급 비화 v42

수요일비
댓글: 5 개
조회: 1181
2011-05-08 01:34:07

연합측

 

1, 예상했던대로 전장 투표동맹인 킹과 엘리시아의 불협화음으로  시작된 약점은

 전장 중반 초이스의 파업으로 가속화 되며 막판 분전한 엘리시아는 결국 동부가드를

 잃고 말았다 디시길드의 첩보전과 언플로 인하여 여포는 무너졌으나

 실제 엘리시아의 반여포 정서는 감지가 안되고 있다

 오히려 sss태양sss등 간부진의 여포에대한 불신이 엘리시아 내부적 갈등을 더 증폭됬다는 중론이다

 

 2. 럭셔리, choice의 배신

   디씨측으로부터 나오는 정보에 의하면 많은 음모론과 갖가지 설이 난무하고 있다

   럭셔리의 길마 공주가 엘리시아의 동부가드 고집에 대해 극구반대 목요일까지

   약속된 인원을 보내지 않았다는 설이 강하다 그와 함께 초이스의 길마 주작의 적극적인

   영지전 거부의사와 함께 디시에 많은 정보를 넘겨준 정황까지 포착되고 있다

 

 3.붉은혁명 라인의 대거 이탈과 엘리시아측 전장인원의 무성의한 참여

   현제 엘리시아의 간부진들은 서로의 라인을 탓하는 최악의 상황이라 전해진다

   참가인원에 비해 저렴한 점수획득과 수동적인 전장 참여로 인하여 전혀 인원의 유리함을 누리지 못햇다

 

디시측

 

 1 김일성 각본 감독 연출 주연의 원맨쇼라고 불릴정도로 사패의 활약이 대단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연합의 허를 찌른 사패의 불출마는 디시측뿐만 아니라 엘리시아의 분열까지 초래 시키는 대단한 효과를

   주었다

 

 2 디시의 높은 참여율

  영주전 전장 인원의 약세를 거듭한 디시는 3차 영지전에선 인원의 압도를 선보이며 특히 디시길드중엔 데뷔전을

  치룬 노머시의 활약이 눈에 띈다 그와함께 백의종군을 택한 사패의 단합된 모습과 에디슨의 동접 상승

  가 꾸준한 패독의 참여는 2차영지전에서 애를 먹은 디시의 규모에 박차를 가하며 영지전 내내 리드를 지킨 가장 큰

  원인이 되었다

 

 3 돈워리의 공식 등장

  스스로 소속을 모호하게 밝힌 돈워리는 그동안 안개속에 가려진 규모면에서 작은 길드였으나

  서버내 최정예 전장팟을 꾸리며 그동안 디시의 영지전에 조력자의 역활에서

  데뷔를 알리며 사패의 입장을 난처하게도 했으나 사패의 반전을 유도하며 결국엔

  그들의 도우미적 역활서 디시로부터 더큰 도움으로 결과를 이어받으며 서버내 많은 군소길드에

  자극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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