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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번 영주전 소회

아이콘 반봄맬
댓글: 8 개
조회: 1059
2011-05-08 16:43:08
두번째 영주전에 비해 확실히 디시의 참여율이 높았던거

모든게 길드역량이 중요한거 같어 외궈가 에디슨 잘 리딩해서 웨스토니아 지킨것도 대단하구

무엇보다 동부는 리얼 알카랑 나랑도 대충 말로만 먹으면 좋겠다는식으로 말했어도

상상도 못했음 영주신청마감직전 동부신청했다고 귓말와서

좀 웃겼지 장난으로 출마한거 같기도 햇구 내가 느끼기엔 .....

당연히 사패는 안나가기로 결정해서 서부 확정되면 예전에 돈워리한테 받은 도움땜에

예의상 도와주겠다는 말은 했는데 이건 뚜껑 열어보니

참가길드 2개라 무혈입성에다 행운이라 생각했다 일케 되면 서부만 집중하면 되서

어차피 도너리는 영주말딸이 목표인거 같아서 만약에 연합이 서부로 몰빵오면

도너리한테 서부 지원 부탁까지 내심 생각하고 있엇는데

엘리시아가 왠걸 동부서 극딜하네 거기다 가장 중요한 일욜 사실상 서부도 일욜날 끝났따고 봐야지

디시는 에디슨에 몰빵쳐서 초이스랑 인원차이 3배이상 압도햇으니

거기다 월욜도 똑같은 상황 비슷한 경험이 사패도 있어서 월욜날 99%는 서부 확정이라고 감 잡았구

화욜날 사패만 우선 도너리로 인원을 빼면서도 말은 했다 일요일 효과는 엘리시아도 톡톡히 볼거라고

그래서 막상 인원보내도 절대 역전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동부는 걍 엘리시아 1등  도너리 2등 이게 확정이라 생각하고

그래도 서부전장 의미가 없어진마당에 이참에 걍 예의상 도와준 수준이였는데 패독 ,  노머시가 합류하고

화욜 10시쯤엔 에디슨까지 도너리 지원하니깐 ㄷㄷ

기적같은 상황 발생 경합이 떠버림

일욜 5시간 도너리보다 4배많은 인원으로 전장을 뛴듯한 엘리시아가 단 하루 지원으로 뚤려버림

지원이란것도 스스로 열심히하고 능력있는 길드가 받어야 시너지 효과가

1차때 대격변 생각도 나고

도너리 도 대단하더라 아무리 쪽수가 적다해도 그정도면 먹을 자격이 있지

16명으로 일욜 월욜 60명의 엘리시아랑 간격을 좁힌 상태엿으니

투표가드가 안된게 좀 에러였지만

순간 화력이나 집중력 이런게 우리편이 좋았던거 같음

테갤 올렸더니 관심이 없어서 여기다도 올림

Lv15 반봄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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