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60렙찍고 창비를 못맞춰서 현질을 할까 노가다를 할까 고민하시는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고민을 조금이라도 줄여 드릴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만렙을 찍으면 퀘스트 알림창에 퀘스트 두개정도 뜰겁니다.
바로 포화퀘와 쿠마스퀘 각 전장 횟수별 완료시 찬란한 투사 장비를 줍니다. 이걸 9강까지만해서
훈련소와 길리안 욕먹어도 멘탈에 자신있다 하면 라칸 어둠의 동굴까지 돌면서 악세 파밍을합니다.
위 악세 파밍이 없는시간에는 포화와 쿠마스를 돌면서 찬란한 영웅 장비를 준비합니다.
pvp 상위 2위템입니다. 인던템으로 따지자면 카슈바르급이죠? 요거 올 12강 가시고 혁대까지 맞추세요 검포
로 사는.... 셋트 효과를 봅니다. 솔직히 찬란한 영웅이 카슈바르급이라지만 사용해본결과 조금은 실망스럽
습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구린건아닙니다. 찬란한 영웅 올12강이면 현재 상카슈 면접은 문제 없습니다.
찬란한 영웅셋을 입고 바타셋이나 찬란한 전설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왜 힘들게 바타셋으로 가냐 걍 카슈템 써라 별차이 없다 라고 반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 경험상 빛철 시절 빛철과 아프 사람들이 깡뎀과 옵션한줄만 보고 별 차이 없다고 엄청나게 까댔습니다.
본케가 검투라 검투기준으로 말하겠습니다. 요상 막보 기준으로 아프장비로 질가 10스택 뎀지뻥은 70~80만입니다.
빛철 질가 10스택 뎀지뻥은 95~120만입니다.
바타하르 재료가 그렇게 빡신것도 아니고 찬전에 비하면 이건 그냥 껌입니다. -_- 바타셋으로 가시는걸 강추
드리고요 찬영셋은 버릴 필요 없이 1:1 결투놀이 연맹쟁놀이 바타가 있어도 쓸만할겁니다.
아 그리고 자기 생각과 안맞다고 욕 하시는분들이 있는데요 좀 그러지 마세요 제가 이번 신철기 나올때 빛철 아이템
재료로 인다고 빛철 맞춰도 된다고 팁게에 써놨는데 블구홀이 그런적 없다고 저를 엄청 맹 비난한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 니다. 제발 자기 생각을 적어도 비난과 욕은 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