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예전에 검상 공상 58만렙시절에도 지금 각성 강화 비용만큼 들지 않았음 .. ??
지금처럼 옵작 명작 12강이 쉬운것도 아니였고 그때 당시에 골드값 1억당 3만원(지금10배 )
근데 강화 한번 하는데 드는비용이 1천골 정도 였는데 거기다가 전설템 없고 파템 정복자로 강화해야 되니까
12강 갈려면 개빡시고 + 옵작 없어서 명품 떠도 망옵이면 다시 명작 해야 되고 그당시 내꺼 화발 쌍검 명작 하는데
든 비용만 완태고 개당 150골 쓸만한 옵 뽑는다고 1공 쌍중 쌍후 띄웠는데 들어간 완태고는 300장 가량 ;
현금 10만원돈은 든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끽해야 명작 옵작 다하는데 2~3만골 아닌가
그때 그렇게 비쌋는데도 결국 후반부 인던 면접 보면 1급 12강 이라고 적혀있는 파티창도 수두룩 했음 .
후반부엔 북문 가도 12강으로 둘둘 이였고 나중에 샤라섭으로 쟁길드 모였을땐 12강 아닌사람 찾기가 힘들 정도였음
58렙 이후로 60렙 킬리언 거쳐 가면서 강화 비용이 현저히 줄어 든거지 예전 50만렙 ~ 58만렙 구간 생각해보면
지금 각성강화가 그렇게 비싸진 않다는 생각임 .. 글고 12~15 개선 했는데 달라진거 없이 드는 비용 똑같다는분들은
드는 비용 똑같아도 강화 수치가 안떨어 지는게 어디임 ; 빛용 때 까지만 해도 14강 무기 쓰다가 15강 할려고 명강 질렀는
데 12강 되면 조깥아서 다시 14강이라도 만들잔 생각엔 돈 오지게 깨졌는데 지금은 실패하면 걍 다음에 하자고 위안 이라
삼을수 있자나요 템 시즌마다 갈이 하는걸로 징징대는 분들은 진짜 노답이고 ㅗ
각성 강화 나와서 전장 망했다는 것도 이해가 안가는게 전장이 진짜 예전처럼 보상 좋고 재미볼수 있는
동기부여만 주어 준다면 활성화 되고 각성 템끼고 도 재미나게 놀사람많을꺼임 . 고로 각성강화가 문제가 아니라
동기부여가 없다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