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게에선 치유발문제, 딜링문제, 고아추방등 인던에서 일어날수있는 헤프닝들을 다뤘었음
중세
2. 33패치 스턴,경직 리뉴얼 검궁정 춘추전국시대
쳐맞는다는 개념을 모르던 천생이 승리자였던 무사는 이 시대를 맞이해 멸종위기보호종에 처하게된다.
100% 이상상태 적용으로인해 스턴,경직,타 모든 cc기를 머릿속에 구비하는것이 전장의 출발점이였고, 이는 단순한 힐러 드리블이였던 피파온라인과 테라라는 게임을 구분짓는 경계선을 그어주게된다.
경제력,인맥 상관없이 모두가 즐길수있는 대중적인 전장의 등장으로인해
아르보레아에선 필드쟁이 소멸. 모두가 친목친목인 위아더 월드를 향해 나아감
가장 pvp가 활성했었다고 말할수 있었던 시기지만 더불어 강검이나 특정 조합의 시너지가 전장을 즐기고 있는건지 고문을 받는건지 구별이 힘들어질 정도의 레이팅강도들의 뻔뻔한 범죄가 시작되던 시기였다.
근대
3. 비검사,마공사 신흥세력의 등장. 8클래스 밸런스 체제 붕괴. 테라는 비검 마공의 분단국가로 전략.
투지와 명전 인원들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유리파편같은 밸런스로 인해 지칠때로 지쳐가기 시작했다.
이는 하루를 마다 안고 줄어들던 pvp 유저들의 추진력을 실어주었고, 밸런스 토론장은 오늘은 어떤 십사기에게 어떻게 쳐맞았는지 작성하는 개인 일기장으로 전략한다.
4. 마법사,사제 광복절. 수갑과 공외패치로 혼돈과 스턴에서 해방으로인한 검궁정 간접적 하향 정령제국 몰락
사실상 모든것이 제자리로 돌아갔을뿐. 이라고봐도 무방하겠지만
그동안 수많은 박해로 다져진 그들의 손가락은 이미 밸런스를 초월해 있었고, 궁수와 정령사는 이들의 속도를 따라갈수 없게 된다.
현대
5. 시간이 흐르면서 정령과 궁수의 한계는 더더욱 두각을 나타내었고. 정령사의 pvp는 근교에서의 결투를 끝으로 길었던 좀비신화의 최후를 맞이한다.
딜러들의 무분별한 상향으로인해 힐러들의 기본권 침해라는 윤리적 문제가 대두되었고 이와중에 블루홀의 pvp는 권술사 패치라는 새로운 방향으로 거듭된 자살을 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