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아카샤 매칭이나 갔숩니다. 요즘 별 이상한놈들 많아서 파장 지원으로 햇찌요.
아카샤니까 분배에서 직주 내리고 분배 올렸습니다. 창기님(그래비씨카드)이 묻더군요 설명을 해줫지요
그런가부다 하고 넘어가려는 순간(솔직히 창기님도 아카샤잡고나와서 거래창으로 물어봄 내가 미심쩍나봄.....)
여차저차 광전의 테클로 인해 설명을 해줌.. 납득을 전혀 못함.. 나름 설명을 열심히 했는데
샤라서버 한길드의 부길마라고 자랑(?)을 함.. 뭐 어쩌라고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그후 귓말이 왔슴

귓말 내용이 재미있숩니닷. 자기를 납득 시켜보라내요 뭐 이런걸로 다 쑥스럽게 키보드 치게 만드나 해서 설명을 해줫음
잉? 설명을 다해줫더니 하는말이 그 사실을 아는사람이 몇몇이나 되죠라니? 순간 벙쪗음.. 그래서 알려주자나 ㅅㅂㄻ!!
그래서 화가 났슴.ㅅㅂ 그래서 테라 얼마나 해쳐먹었길래 이걸 모르고 잇나 궁금했음. 1년했따함.. 하...가사로운놈
뭐.. 제가 실은 접었다 다시 했다 해서 변한게 있다곤 해도 50레벨 만랩시절엔 제법 겜을 한창하고있었을때였음. 어짜피 이젠 제물템 먹으러 가는 아카샤라 할지라도 딴사람들한태 피해는 주지 않아야지 해서 주사위를 올주로 한거였슴.
아무리 그래도 한 길드의 부길마라고 하는 사람이 납득을 시켜줫더니 하는말이 뭐!? 얼마나 그사실을 아냐고?
내가 다 알려줄라고 니한태 씨부린줄아노 니 임마 니 니놈한태 귀찮게 알려줘야 되는 상황이라 알려줫다 이색갸
쫌 흥분한듯.. 그냥 조용히 겜하고 싶숨.. 이런애들이랑 어울리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