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심각한 편입니다.
실제 제가 샤라섭에서 창기사를 54렙까지 키워봣습니다.
전 렙업하는동안, 깨알같이 모은 골드를 가지고 거의 부적 사는데 더 털어 넣엇습니다.
렙업하는 동안 인던 뿐 아니라 사냥할시에도 캠퍼에서 부적 하고 사냥을 햇습니다.
그러면 저택/사교도/사령/미궁/정원 까지 돌면서 인던내에서 매칭은 어땟을까요.?
정말이지 명품부적은 고사하고 엠/멧/힘 부적 던지는 분들을 10%정도만 보앗을뿐입니다.
물론 제가 다 햇는데..
제가 "부적 할게요..막부 던지지 마세요" 라고 햇음에도 불구하고 부적 던지는 와중에
막부가 난무합니다...즉 막부라는 말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힘/맷/엠 부적을 사용한다는 것 조차도
모르시는 분들이 엄청 많습니다.
딱보니 테라 처음 접하는 분들 같아서(4명이 다 처음 하시는 분들 같앗슴) 다시 부적을 4단 띠우고
진행한적도 잇엇습니다. 물론 전 그냥 부적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드렷고요...
또한 부적의 중요성도 알려드렷습니다.
명품관에 부적을 파는지 조차도 모르시는 분도 잇엇고..또한 알더라도 부적의 중요성을
크게 생각하지 못하시는 분도 잇엇습니다. 이는 상세한 설명이 없엇기 때문에 그런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샨상 앞에서 고의적으로 막부 던지는 갑부들 빼고는 과연 인벤토리에 부적3종세트를 놔두고
일부러 막부를 쓰는 사람이 몇 잇겟습니까..
어떤분은 부적이 덮어 씌여지는것도 모르시는 분도 잇더군요.
문제는 진짜 모르는 유저와, 알지만 부적값 아낄려고 그런 행위를 하는 유저를 어떻게 가려 내느냐..
란게 문젠데.... 일단 막부가 날라오면, 잠시 감정은 접어두시고, 약간의 설명..? 타이름..? 머..이런정도의
가벼운 지적정도를 하시면, 그 다음 상대방에서 날라오는 멘트를 보면..초보인지 아니면 싸가지 비매너인지
알수 잇을듯도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