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칭으로 발더의 신전(상급)을 갔습니다.
힐러님 빨리 인던 안들어온다고 파장인 "엘린정님"이 아무말없이 바로 추방해버리더군요.
같이 온 법사가 뭘 말도없이 바로 추방하냐고 자기도 추방해달라고해서 "엘린정님"이 바로 추방하고 재매칭했습니다.
1넴 잡고 2넴 빨간쿠마 잡았습니다. 클리어도 별 무리없이 되었구요.
3넴 쿠마에 갔습니다. 2넴에서 한두번 죽으신 분이 있어서 부적이 없던분이 한분 계셨습니다.
3넴 하려는 찰나 "엘린정님" 왈 '부적 안하면 탱 안합니다.'
그때부터 탱 안하더군요.
첨부터 부적하고 잡죠라고 잘 이야기하면 누가 부적을 안하겠습니까. 그리고 한분이 부적을 안했다고 탱을 안한답닌다.
나머지 인원들은 뭐라 말입니까??
나머지 팟원들이 3넴을 잡았습니다. 창기인 "엘린정님"은 한번도 탱안하고 계속 보고만 있었구요.
말한다는게 겨우 자기 추방해 달라고 하더군요. 나머지 인원들이 잡고 있는 동안에도 보고만 있으면서..
자기 손으로는 겁쟁이가 되는건 싫어서 파티탈퇴가 싫었나봅니다. 또 자기가 파장 가지고 있었으면서..
내가 중간에 3넴 잡는중에 엘린정님한테 무슨 싸가지가 그리 없냐고 하니 그때서야 저보고 나때문에 기분나빠서 탱 안한다면서 덮어씌우더군요. 저를 추방해야 탱을 한다고 책임을 덮어씌우면서 내가 사과를 안하면 탱도 안하고 나가겠다고 덮어씌우기를 시작합니다. 나혼자 샤라섭에서 왔다고 고아라고 지칭하면서 말이죠.
아래는 스샷이구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미리 사족을 달자면 스샷에 제 부적은 3넴 잡다가 중간에 한번 죽어서
부활하고 그 와중에 부적을 한거이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엘린정님" 검색해보니 아룬의영광 서버에 외인구단_Kar길드 길마더군요.
길마라는 사람이 참... (http://tera.hangame.com/world/guild.nhn?m=view&serverId=HLorJH-KlmEfaGNTc91t0N9wl-J49QPDu29_Mojnd-4=&guildId=YWVkMgde7DHyJiKzaR5Jn2ie_agqzEF08gsMtMTKjyc=&loggedin=N)
같이 애쓰셨던 무적천혼, 화살을던지는자, Mysql님 수고많으셨어요. 비매너 창기사 만나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