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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릭의은총] 퀴르는 카상이랑 다르게 봐야한다는건 이중잣대가 맞아요.

아이콘 Bleucoeur
댓글: 14 개
조회: 1347
2014-05-22 15:01:51

먹팟 기준으로 사전 조율하면 알아서들 다 포기해줄텐데요.

 

다만 상카는 대충해도 깨니 살펴보기도 잘 안할뿐더러 템도 잘나오는 편이기에

 

진짜로 필요하다고 말이라도 안하면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다들 안쓰는 카슈무기 창고에 제물로 그득그득 쌓아 놓잖아요.

 

근데 퀴르는 면접을 다 보기 때문에 서로의 장비도 다 알고, 퀴르무기가 쉽게 나오는 것도 아니니까

 

말 안해도 다 알죠. 근데 퀴르도 사전 조율 해야하는건 마찬가지.

 

말마따나 가치는 상대적인거니까.

 

사전 조율 안했으면, 있는데 굴린사람이 '룩딸하는 것마냥 인벤에 넣어놓고 딸칠거야, 나한텐 그만큼의 가치가 있어'

 

이러면 할말 없음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애초에 확실히 해두고 저런사람 싫으면 같이 안가면 되요.

 

퀴르도 양보를 부탁하던가, 아니면 애초에 있는 사람 받지를 말던가, 안굴리겠다는 확답을 받던가.

 

사전 조율하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그리고 우물은 목마른 사람이 파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자기가 없으면 먼저 양보 부탁하면 진짜 앵간한 또라이가 아닌이상 다 순순히 포기해줄텐데요?

 

애초에 진짜 자발적이든 남의 눈치가 보여서든 알아서들 포기해주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이렇게 이슈가 된게 넌 있으니까 당연히 포기해야지?^^ 이런 돼지 심보가진 사람들 때문 아닌가요?

 

당연히 포기해야한다는건 돼지심보가 아니고 필요한 사람 없으면 제물굴린다는건 돼지심보인가요?

 

자기 권리 행사하는 사람이 돼지인게 아니라 권리 행사 안하는 사람이 호구인겁니다.(표현이 과격한데

표현력이 부족해서 이렇게밖에 못쓰겠네요 ㅠ 다들 무슨 뜻인지는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ㅠ)

 

Lv40 Bleuco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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