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팟러와 진짜 숙력의 차이.(음슴체로 쓸게요.그냥 반은 재미삼아...)
헬팟러
:자신의 헬팟 인자인지 모른다(진짜 모르는건지 아니면 인정하기 싫은 건지 모르겟음)--->
헬팟이 남(자신때문에)--->바로 남탓 시전함(당연하게 분쟁이 남)--->실력이 나아질 기미가 안보임(남탓만 하니까..애초에 자신이 문제점이 먼지도 인식못하거나 인정 하려하지 않기 때문에 실력향상이 안됨)--->또 다른 사람들과 인던을 감--->역시나 헬팟이 자주 남--->아직도 테라세상에는 미숙이면서 숙련코스프레하는 사람이 너무나도 많다고 생각함.세상이 항상 자기를 속이는 거 같음(실상은 역으로 자기가 일반 선량한 유저들을 속이고 있는 중.자기 자신만 모르고 있음 혹은 인정 안함)
헬팟을 자주 만나는 스스로가 재수가 없다고 생각함 하지만 나는 이미 숙련이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음.(누구 마음대로??주변에서 인정하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잘한다고 자기가 자기에게 상주는 꼴)
이런 사람들은 실력이 좀체 늘지 않음.실력 향상의 가장 빠른 길은 자신이 항상 부족하다는 겸손한 자세며 그걸 바탕으로 남의 못하는 부분까지 떠안고 가려는 노력과 적극성이 기초가 되지 않나 싶음.(예를 들면 자신의 플레이를 녹화해서 나중에 세심하게 관찰한다던가
남이 올린 동영상을 보구 연구한다던가
팁게나 남의 조언을 적극 받아들인다던가 하는)
헬팟러들 이런 사람들은 양으로 승부를 바야댐 .어쩔수 없음.
300판 400판 때려박으면 조금은 실력이 늘기는 함
하지만 여전히 쩌는 실력이다라는 주변 평가는 없음.그냥 평타치는 수준.
아주아주 먼 훗날 일부 간혹 숙련자의 길에 들어서는 경우도 있으나 이미 철지난 던전에서 그러함.새인던 열리면 다시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해야댐.
그리고 데쟈부처럼 다시 피곤하고 오랜 여정이 시작됨.그리고 또 이런 사람들이 나중에 겨우겨우 어느정도 숙련이 된 시점이 오면 스스로 해당 인던의 지배자이자 왕이다라는 엉뚱한 생각을 하게됨.
간혹 초보자나 못하는 사람들 만나면 복날 개잡듯이 까는 경향이 강함.
진짜숙련(일반적인 경우 혹은 노력파의 경우)
:자신이 항상 실력이 부족하다 생각함.욕심도 있음 더 잘하고 싶고 남에게 인정받고 싶은 맘이 강함--->헬팟이 남(자신때문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함.내가 좀더 잘했더라면... 항상 아쉬워함)--->분쟁은 잘 나지 않음.(헬팟이 나더라도 분위기는 그런대로 괜찮거나 오히려 좋은 경우도 있음)--->끝나고 자신이 문제점이 무엇일지 생각해봄.또는 적극적인 자세로 노력함--->노력들과 정성이 쌓이고 쌓여 어느새 내가 스스로 숙련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주위에서는 잘한다고 칭찬해줌(그래도 아직 자신이 먼가가 부족한거 같은 느낌임)--->주변에 진짜 숙련인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여듬(귓말 또는 친추가 많아짐.혹은 고정팟이 생김.)--->어느새 인던이라는게 첨에는 좀 어렵지만 참 쉽다고 느껴짐.
이런 사람들은 그렇게 많은 클리어 없이도 실력이 팍팍 늘음.인성도 좋아서 주변에 좋은 사람들과 진짜 숙련자들이 알아서 모임.어느순간부터 헬팟은 잘 만나지 않음.
간혹 헬팟나더라도 남탓은 하지 않음.자신이 좀더 잘했으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운 생각을 아직도 하게 됨.
PS:
드물게 소수는 타고날 때부터 센스와 컨트롤이 좋아 별다른 노력없이도 몇 판 돌아지 않고도 바로바로 인던 특징 캐취하고 숙련이 돼있음.이중 일부는 자신이 잘한다는 거에 대해 자부심을 지나쳐 약간 건방진 사람도 있음(다 그렇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