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몇년전 부터 격투너구리를 봤던 사람입니다
제가 보고 싶어 봤겠습니까? 그냥 이겜 저겜하다보니 똑같은 겜을 하더군요
코난이 오픈베타 할때였군요
게시판을 그냥 엉망으로 만드는건 거의 네임드 수준이더군요
궁금하신분은 에이지오브코난에서 격투너구리 처보시면 아실테구요
그러다 자게에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하다 어느순간 사라졌습니다
여기서 격투너구리의 언플 방식은 막피하고 또는 막피 당하면 그걸 고대로 스샷을 뜹니다
스샷 뜨는 몇 테라짜리 하드디스크가 따로있다는 소문도 있더군요
색넣고 사진넣고 줄긋고 올리기 시작합니다
한두번이면 이해하겠지만 끝도없습니다
그런 모습에 일반 유저가 그만하라 초딩이냐 등등 이런 소리를 해대는 순간
그 사람은 격투너구리의 타겟이 되어 밤새도록 그리고 그 게임을 니가 접든 내가 접든 접으때까지
비방을 시작합니다 그러는 사이 온 게시판은 엉망이 되어버리는겁니다
아무튼...테라를 시작했습니다
아....또 격투너구리네요....설마 같은 사람일까...네 맞더군요
첨엔 조용합니다 그게임이 익숙해지기전까진 말 한마디 안합니다
2~3달 지나고 만렙찍고 나니 이제 게시판에 시작하더군요 살포시 걱정이 되는순간
게임상에서 네임드 때문에 쌈이 났습니다. 뭐 다들 흔하게 있는 일이죠
그럴땐 어떻게 해결 하십니까? 쟁을 걸거나 볼때다가 죽이거나 등등 그렇게 해결 하죠
스샷 뜨고 장문의 언플이 시작됐습니다. 내 일이 아니기에 그냥 넘겼는데 리플수가 200개가 넘을 만큼
고작 그 하나때문에 섭게가 엉망이 되기시작합니다
거기에 엮여있는 길드원들은 첨엔 대응을 하더니 몇일후엔 그냥 언플을 하든말든 냅두더군요
매일 매일 그 언플글을 쉬지않고 올리더군요 아무런 상관없던 유저들도 이제는 격투너구리를 까기 시작했습니다
또 반복이죠...격투너구리는 언플글은 신경도 안쓰고 하나하나 자기한테 리플단 사람들 까기 시작합니다
글 내용 및 리플 내용은 정말 초딩스럽기 짝이 없죠
거의 한두달을 매일 욕하고 비아냥대고 잊을만하면 또 시작하고 게임 거래창까지 진출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격투너구리가 게임을 접었다고 하더군요
이제는 편히 죠용히 겜쫌 하겠다 싶었는데 이건 접었다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더군요 이미지 관리 이제는 필요없단듯이
그 전 보다 더 심하게 유저들에게 욕설과 비아냥이 담긴 그들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걸 당하는 일반유저들도 가만있진 않았죠 그 와중에 사진이 올라오고 격투너구리가 여성유저들에의 개인 블로그
아이디로 추척한 중고나라 장사글을 보고 키 그리고 신발 사이즈로 섭게 그리고 자게에 언플을 시작하더군요
섭게에서 그 난리를 피우곤 이제 자게로 가서 언플을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 섭게에서 자신이 쓴글 그리고 욕한 리플들 싹 지우고 스샷해서 고소를 하니 마니 하더군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자게는 섭게와는 또 다른 곳입니다. 전섭의 유저들이 보는 곳이기도 하고
첨 테라를 접하는 유저들이 젤 먼저 보는 곳이기도 하구요
똑같이 언플하며 유저들에게 비아냥 거리기 시작하더니 자게의 유저들과 또 쌈이 붙었습니다
그 와중에 지금 현피 사건의 당사자들과 엮이게 되었고 격투너구리는 쉴세없는 언플글로 도발을 하더군요
그 현피 사건의 당사자들 말고도 수없이 많은 유저들과 싸움을 했으며 그럴때 마다 보이는 초딩스러움은 정말
말로 표현이 안될정도 입니다 보고있으면 기가 찹니다
우연히 격투너구리 방송에서 본인이 본인 입으로 그런말을 하더군요" 그런놈들은 초딩처럼 비아냥 대면서 살살 열받게 하면
열폭해서 스샷 꺼리들이 많이 생겨서 신고하기쉽습니다" 라고 말이죠 이 말을 들으니 나이에 안맞는 초딩스러움이 이해가 되더
군요
지금 인벤에 글쓰는것도 아마 게시판 글쓰기 정지가 되서 그럴껍니다
밑에 격투너구리가 쓴 글들을 보니 참 안스럽네요 사람의 양면성이란....정말 무서운거라는게 보이군요
어제까지만 해도 자게의 초딩스러운 글들과 비방그로 도배를 하시던분이....
이제는 현실의 유리함으로 동정표를 얻고 있는 모습이 왜이렇게 안타까워 보일까요
거기에 옹호하시는분들 뭐 다들 자유의사 겠지만
큰것만 보고 판단하진 마세요
옛말에 그런말이 있잔아요 "아니땐 굴뚝엔 연기가 안나다" 라고 말이죠
돈이 썩어 나가는것도 아니고 얼마나 열받고 그랬으면 나가서 그것도 경찰서 앞에서
사람을 때리겠습니까? 다방레지니 부모 등꼴을 뽑니 등등 수없는 많은 비방에 화가 난 유저들이죠
현피사건....당사자들끼리 알아서 지지고 복든 해결 하겠죠
현실은 때린 사람이 불리하다고도 저 역시도 생각하지만
사람이 기본적인 예의나 도리로서 판단한다면 전 격투너구리 역시 큰 잘못을 했다라고 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