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서버별 사건사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카이아도르] 뭐 제가 아는 선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아이콘 쉬폰
댓글: 17 개
조회: 834
2011-05-22 20:27:39

사건의 발발은 솔직히 관심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섭게에서 최초로 말이 오간것 같고

 

그후로 자게로 진출되면서 목격한 것입니다.

 

예 뭐 솔직히 말해서 격투너구리는 좀 특이한 분입니다.

 

천사엘프녀는 뭐 자게 종종와서 칭목칭목하시던 분입니다.

 

그 둘의 파이트가 자게에서 벌어지는데

 

솔직히 보기 더럽거든요. 내 필드에서 무슨짓이지 싶어서[?]

 

그래서 좀 깟는데

 

와우 이님 한국어는 할줄 아는데 대화는 안된다는 느낌?

 

개다가 좀 말이 심하고 끈질겨서 상대하기 싫었습니다.

 

외수옹의 말을 빌리자면 말을해도 알아처먹질 못하니 이길수가 없다? 뭐 그런

 

엘프녀는 칭목칭목....

 

아니 뭐 솔직히 전 친목질 그다지 안좋아하니까요

 

그렇게 격투너구리와 엘프녀의 사ㄹ...이 아니라 성희롱인지 뭐 명예회손인지 그런게 오가다가

 

현피뜨자고 하고 내용이 가관이죠.

 

그전에 이미 테라 이메일 문의와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접수한 상태라

 

이 문의가 먹혀서인지 아니면 그냥 우연인지 게시판 사용금지 처분 받았더군요.

 

어튼 그 현피 요구 내용도 어이없어서(간력하게 하자면 경찰서 앞에서 때리고 5CM상처를 낸다)

 

이 본문 글은 다른 글에도 있으니 내용은 그곳에서 찾아 보시등가

 

근대 엘프녀가 여기에 걸렸습니다.

 

아-_-; 진짜 때렸네요 망했네요.

 

그냥 끌고 들어가서 신고접수나 시키지 말이죠.

 

개다가 한대도 아니고 세대는 정말 의외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서로 핸드폰으로 게시판에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진단서 뭐 하고

 

화요일날 오라고 한것 같더군요.

 

그러니까 현재로선 고소가 안된 상탭니다.

 

그리고 나서 격투너구리는 방송으로 입장 표명[?](전 안봤습니다.)을 한 8시간 정도 라이브로하고

 

인벤에 글을 쓰고

 

엘프녀는 칭목칭목을 하며 신경좀 꺼달라고 했죠(물론 파리때는 쉽사리 떨어지지 않지만)

 

그리고 다음은 여기글 그대로

Lv71 쉬폰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