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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영광] 염상 잠수사제 "민쿤"

묵객
댓글: 5 개
조회: 2150
2015-03-25 22:03:59

 

 

 

3넴앞에서 딜러를 구해서 지원해서갔습니다. 3넴 뱀부터 딜도안나오고 몇몇분이 죽음으로써

 

뭔가 쎄한 느낌이 있엇는데 그느낌 그대로 적중해서 막보는 헬중의 헬이었습니다.

 

몹 랜타 1번에 1데스는 다반사일정도로 많이 좀비같은 느낌의 파티였죠

 

힐러님 충분히 힘드셧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꾸역꾸역 전멸만은 면한채 40프로쯔음까지 깠는데

 

사제중 한분이신 "민쿤"님이 몇번연달아 죽으셔서, 딜러들이 몇 살아있지도않았지만 살아있는

 

딜러중에 부활쿨이 되시는분이 없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결국 다른 사제님이 힘들게

 

부활을 넣어주셧는데 일어나질않으시더라구요. 아무리불러도 말씀도없으시고, 귓을해도, 같은 길드분이

 

불러도 뭐 전혀 응답이없으시더라구요. 딜러들이 안맞고 딜을 엄청 잘하는 파티가 아니어서

 

원힐로는 솔직히 한계가있었습니다. 숨결때 대부분이 나가있다가 끝난후에 딜을하고 이런식으로해서

 

조금씩쪼금씩 까고는있엇지만, 그와중에도 딜러들이 죽어나가는턱에 원힐로는 도저히 힘든지경에

 

이르렀고, 35퍼에서 거의 피빠지는게 정지되다시피했습니다.  그래서 저포함 일부분들이 리하자고 요청했으나

 

다들 반응이없으신게 억지로라도 깨보자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발전없이 꾸역구역하다가 결국 정령님

 

한분 받아서 이제 정비하고 조금씩 피를 깍는 찰나에 그제서야 대략 15~20분에 이르는 잠수를 깨고

 

민쿤님이 나타나시더라구요. 나타나시면서도 아무말씀도없으셨습니다.

 

끝나고나서야 왜그랬는지 말해달라니깐 아 죄송합니다 한마디가 딱 끝. 참 사정설명이라도 잘했으면

 

이렇게 글을 적는 일도 없을텐데. 하시는말씀이 위 스샷처럼 저런식으로 말씀하시니 혹시

 

사제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계신분이 아니라면 피하시는게 좋을거같네요

 

 

 

 

 

 

Lv43 묵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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